글쓰기 활동

2012년에 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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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3일 (목) ·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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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인지 필연인지 영겁의 운명으로 인해 상상만 했던 나의 귀농일기가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모임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졌으나, 역시 일은 의기투합됐을때 저질러야 제맛이다! 오늘이 바로 킥오프였고 나름 이바닥과 저바닥이 만나 즐거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 하는 기분 좋은 날이었다. 생각만해도 설렌다. :D 앞으로 빠르면 한달 재밌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