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2년 2월 29일잠못 드는밤... 내일은 출근해야되고..일기간만에 은정이와 신애를 만났다. 내가 그동안 잠수타느라.. 다들 오랜만에 본다. 오랜만에 보니 방갑네..ㅎㅎ 자칭 베프라고 생각했던 신애는 시집을 간단다. 6월로 날잡았단다.. 어느날밤 불연듯 결혼이 하고 싶어져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하자! 라고 먼저 얘기했단다.. ㅋㅋㅋ 역시 신애답다. ㅋㅋㅋ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