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2년 6월 25일19년전, 스케이트보드 이야기취미생활몇일전 난 바이닐 크루저라는 작디 작은 스케이트 보드를 샀다. 결제는 순식간에 이루어졌다. 적지않은 가격인데 아무런 고민도 없었다. 정확히 19년전, 난 백투터퓨처라는 영화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모든 초딩들이 그러했듯이 나 또한 호어보드 맞나? 그 하늘을 날으는... 뭐 여튼 스케이트 보드가 갖고 싶었다. 몇일간 엄마를 쫄랐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