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2년에 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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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6일 (수) ·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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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다보니 길어져 부득히 시리즈로 나눴다. 항상 이렇게 시리즈로 나누면 중간에 쓰다 마는데.. ㅇㅎㅎ 여튼 뭐 언젠가는 마무리하겠지.. 사실 이글에 앞서 "UML로 코딩하기라는 글"이 있는데 글이 마무리가 안되서, 마무리 되면 공개하는 걸로 하고 그냥 시이작! 자바스트립트를 보다 구조화해서 코딩 할 수 없을까? MVC패턴은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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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랩 전체회식이 있었다. 특별한게 없다. 그냥 고기먹고 나왔다. 오늘 아침 차안 데시보드에는 영하 15도를 가리키더라. 오늘 밤 집에 오는길 차안 데시보드는 영하 8도를 가리키더라. 날씨가 많이 춥다라는 얘기.. 그나저나 오늘 퇴근하면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틀었는데.. "이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