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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 (수)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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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쇄골뼈가 똑 뿌라진지 5일째다. 회사는 당연히 못나가고 있고, 병가로 요양중이다. 어제 처음으로 혼자서 긴팔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짧은 팔 옷과 긴팔옷을 두개 껴입기 성공 ㅋㅋ 물론 8자 붕대는 동생이 조여줬지만.. ㅋㅋ 본의 아니게 회사를 4일째 쉬고 있는데.. 어째 회사 다니는거보다 더 바쁘다.--;;; 회사일을 잠시 접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