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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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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5일 (일)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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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전 저녁 친한 교수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도 답답하셨는지 하소연하듯이 말씀하시는데.. 뭔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듣다가.. 겨우겨우 앞뒤 정황을 정리해보면 이렇다. 참고로 우리 교수님은 무역업을 하신다. 애초에 이런 비즈니스와는 전혀 무관한 분이셨다. 여튼 외국 바이어와 메일로 커뮤니케이션하다가.. 돈을 주고 받는 상황이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