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2년에 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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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일 (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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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월여만에 내 어깨를 짖누르던 부담감을 하나 덜었다. 이제 곧 출판되겠지? 2번째 번역서.. 이번 번역서는 페이지 수만큼이나 2배는 더 힘들었다. 회사일도 바빠져서 거의 주말 작업에 의존하다보니 속도는 더디고,.. 매일매일 이어지는 야근에 주말엔 잠자기 바쁘고.. 여튼 그래도 꾸역꾸역 결국 해냈꾸나.. 박수 짝짝짝 어제 오늘 삼청동 나들이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