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2년 5월 1일페이스 찾기일기상일상4개월여만에 내 어깨를 짖누르던 부담감을 하나 덜었다. 이제 곧 출판되겠지? 2번째 번역서.. 이번 번역서는 페이지 수만큼이나 2배는 더 힘들었다. 회사일도 바빠져서 거의 주말 작업에 의존하다보니 속도는 더디고,.. 매일매일 이어지는 야근에 주말엔 잠자기 바쁘고.. 여튼 그래도 꾸역꾸역 결국 해냈꾸나.. 박수 짝짝짝 어제 오늘 삼청동 나들이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