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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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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2일 (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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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쇄골뼈 뿌러진지 4일째... 첫날에만 죽을꺼같이 아프더니.. 붕대로 고정해서인지 가만히 있으면 아프진 않다. 그런데,.. 8자 붕대를 메고 있자니.. 먼가 처량한...ㅋㅋㅋ 오늘 아침 너무 헐거워서 엄마보고 좀더 쪼여달라했는데.. 종일 겨드랑이 아파서 죽겠다. 엄마 언제 오시나.. ㅇㅎㅎ 붕대 메고 할수있는 거라고, 누워있기, 앉아서 코딩하기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