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지난 제주 대회 이후부터 인듯 싶다. 제주 대회때만 하더라도 프리즈비에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난 그저 제주도를 가고 싶었을뿐 ㅋㅋ 여튼, 잦은 야근은 여러모로 나에게 많은 삶의 변화를 주고 있다. 체력은 떨어지고, 멘탈은 붕괴되고, 의욕은 상실... 어의도 상실... ㅋㅋㅋ 이럴땐 역시 운동만한게 없는듯 싶다.
서버 해킹이후, 워드프레스를 적극 확용하고 있는데, 맘에 안드는 딱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편집기 뚜둥!! 글을 읽는 사람에게는 편집기가 그다지 의미가 없겠지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편집기가 매우 중요한 요소다!! 근데, 이 워드프레스의 기본 편비긴인 TinyMCE가 난 좀 맘에 안든다. 텍스트큐브를 오래 써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