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1년에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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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9일 (일)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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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은 참으로 떨쳐버리기 어렵다. 헤어지고 나서,.. 기억을 더듬어보고... 이런저런 이유로 합리화 해보지만.. 결국,.. "헤어짐엔 이유가 없다." 라는 말에... 허탈해진다. 그리고 한마디 더한다. "그냥 너랑 끝까지 가고 싶지 않은거야" 아 그렇쿠나! 잔인한 녀석 맘을 송두리째 찢어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