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1년 1월 9일미련..잡설미련은 참으로 떨쳐버리기 어렵다. 헤어지고 나서,.. 기억을 더듬어보고... 이런저런 이유로 합리화 해보지만.. 결국,.. "헤어짐엔 이유가 없다." 라는 말에... 허탈해진다. 그리고 한마디 더한다. "그냥 너랑 끝까지 가고 싶지 않은거야" 아 그렇쿠나! 잔인한 녀석 맘을 송두리째 찢어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