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1년 3월 8일출장 마지막날 밤을 되돌아보며..일기오늘로써 일본에 출장온지 23일째.. 혼자 밥먹는것도 어색하고,.. 일본어를 듣기만해도 답답했던 내가.. 기본 히라가나를 거의 다 마스터 했으며.. 간단한 인삿말은 주고 받으며.. 혼작밥먹는것도 익숙해지고.. 주문할때, 고레 구다사이 정도는 가뿐히 할줄알게 되었다. 재미있었냐고?.. 재미? 라고 표현하기는 좀 어렵고,.. 나름 알차게 부지런히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