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1년에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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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8일 (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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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은 참 지독히도 힘들 한달이다. 날씨도 춥고, 마음도 없고, 정신도 없고, 눈물도 많고,... 언젠가는 이런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고, 나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 어제보다 오늘은 나았으니까.. 오늘보다 내일이 좀더 나아지기를 기대해본다. 내일은 배고프지 말아야지! 배고프니까 더 힘드네.. ㅇㅎㅎ 그래도 주식이 많이 올라주어서 든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