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1년에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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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5일 (토)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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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25일째 일정은 잠시 재끼고,.. 오늘 있었던 일부터 정리... 오늘은 시작은 어제의 밤과 이어진다.. 그만큼 피로누적.-- 어제 늦은 저녁, 기여이 약속했던 일행과 술한잔을 했다. 그 중에서 일본어에 능통하신 문과장님은 가히 독보적이었지.. 덕분에 상상도 못했던 것들을 시켜서 먹기 시작했다. 물론 돈은 더 들었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