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1년에 39개

아래는 2011년 5월 19일 (목) 글 전체 보기

2011 회고 →
월수금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적음많음

글쓰기 배지

13 / 25

모두 보기

2011년 5월 19일 (목) · 1개

  • Published on
    무슨 나쁜짓을 한것도 아닌데.. 하루종일 얼굴이 화끈.. 심장이 두근두근.. 그래도 할수있는건 다했으니까.. 이제는 그냥 시간에 맡기는수밖에.. 그대로 오늘 뭔가가 나를 도와주는듯한 느낌.. 상자도 딱딱 맡아떨어지고.. 대문도 열려있고.. 그런데.. 마지막 한컷이 아쉽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뭔소린지 모르겠지?.. ㅋㅋㅋ 아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