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1년에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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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31일 (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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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회사에서 밤을 샌 탓인가? 아침에 첫차타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7시 20분... 집에 오자마자 옷을 벗어던지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눈을 붙였다. 다시 눈을뜬시간은 오전 9시 30분.. 이불속에서 밍기적 대다가 어쩔수없이 일어나 밥을 챙겨먹었다. 그리고 다시 딩가댕가.. 시간이 흐른다. 난 아직도 집을 다 못쌌다. 일단 씻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