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1년 12월 29일올해 마지막은 통영여행일기참 힘들고, 복잡하고, 어려웠던 한 해였다. 앞으로 7시간 뒤면, 통영으로 출발한다. 정리할것은 없지만, 마지막 여유를 즐기고 돌아와야겠다. 항상 여행다닐때마다 사진기만 잔뜩 챙겨가는거 같다. 이번엔 여기에 낚시대도 추가됐다. 남해 앞바다에 낚시대 한번 드리우고 싶네.. 먹고 싶은것도 많고, 꼭 다 먹고 싶은데.. 요즘 배가 나와서 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