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1년에 39개

아래는 2011년 8월 11일 (목) 글 전체 보기

2011 회고 →
월수금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적음많음

글쓰기 배지

13 / 25

모두 보기

2011년 8월 11일 (목) · 1개

  • Published on
    요즘 내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아마도 집중해야하는 일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아님 있는데도 안하는건지도 모르지.. 그동안 고민하지 않았던,..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것들을 되새기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 내 인생. 뭘 해야할까? 뭘 하고 싶은걸까? 그동안 무엇에 쫒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