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07년에 191개

아래는 2007년 3월 17일 (토) 글 전체 보기

2007 회고 →
월수금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적음많음

글쓰기 배지

13 / 25

모두 보기

2007년 3월 17일 (토) · 1개

  • Published on
    내가 초딩땐... 막연히 다 크면 다 알겠지 했는데... 요즘은..그런 막연히 궁금했떤거 보다.. 확실히 이세상 어느편에서는 먼가가 자꾸 생겨난다는것이다.. 그리고 더 확실한건 이세상 어느편보다.. 인터넷 저편에는 내가모르는 무언가가 존재하고 있다.. 하루하루 우연히 찾아내는 꺼리들... 신기한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