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사이,.. 나의 관심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무작정 웹에 관심을 같기 시작한때는.. 2001년도,.. 그때 인터넷에 폐인문화가 시작되면서.. 게시판문화가 꽃피우고.. 많은 악성 댓글도 생겨나고.. 나름 그 험난했던.. 시대에 중간에서 창도 맞아보고,.. 방패로도 막아보고.. 칼로 찔러봤던 그시절.. 그러면서 꽃피운 온라인 토론문화의 정착...
아님 요새 디워가 키워드로 많이 쳐 들어가지는건가...ㅋㅋㅋ 깜짝 놀랬네.. ㅋㅋ 여튼 이것으로 어텐션 하나 받은거? ㅋㅋㅋ 내가 비판을 하든 안하든 그건 내 자유고.. 여기서 당신들 댓글 다는것도 당신들 자유니 난 신경 안쓴다..ㅋㅋ 많이 떠들어라.. 그러면 결국.. 언젠가는 의견이 수렴되겟지... 그건 내 알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