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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1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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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일)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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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한해가 저간다. 작년 오늘 내가 뭘했는지.. 뚜렸이 기억할 만큼 시간이 너무 빨리갔다.. 올 한해는 정말로 바쁘게 보내서 그런것일수도 아님 정신을 놓고 있어서 그런것일수도... 이래나 저래나,.. 내나이 이제 곧 스물여덜.. 나이의 감흥은 잊은지 오래다. 피부 관리좀 해야겠당.-- 로션 바르고 다닌지도 참 오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