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7년 12월 8일▶◀ 오늘은 참으로 힘든날...일기민숙아-힘내!오늘은 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의 부친상에 다녀왔다. 소모임 후배이기도 하고, 내 여동생 만큼이나 사랑하는 동생이다.. 물론 말로 그렇게 표현하지는 안치만.. 하지만, 난 오늘 너무 가시방석에 안자 있는것처럼..맘이 편하지 못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투병중이셨던걸 알고 있어서 더 안타까운 것인지도 모른다. 학교 선배라고 웃으면서 어머니께 소개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