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07년에 191개

아래는 2007년 12월 8일 (토) 글 전체 보기

2007 회고 →
월수금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적음많음

글쓰기 배지

13 / 25

모두 보기

2007년 12월 8일 (토) · 1개

  • Published on
    오늘은 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의 부친상에 다녀왔다. 소모임 후배이기도 하고, 내 여동생 만큼이나 사랑하는 동생이다.. 물론 말로 그렇게 표현하지는 안치만.. 하지만, 난 오늘 너무 가시방석에 안자 있는것처럼..맘이 편하지 못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투병중이셨던걸 알고 있어서 더 안타까운 것인지도 모른다. 학교 선배라고 웃으면서 어머니께 소개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