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7년 4월 21일수첩,.. 양날의 칼일기수첩지난달 부터 수첩을 하나 얻어서.. 쓰고있다.. 수첩의 앞부분엔 "푸르덴셜생명" 이라고 찍혀있다.. 어쨌꺼나.. 이전까지 깜빡깜빡하는 내 기억력에 의존하던 나의 생활이.. 이 수첩으로 말미암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참 오랜만에 다이어리를 쓰는기분으로.. 그리고 그동안 일정관리 프로그램 만들면서 익혔던 노하우를 적용해서.. 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