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07년에 1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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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4일 (월)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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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을 이제서야 봤다.. 어제 철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스뽜르탄!! 왠지 완전 공감하는 익숙한 정신ㅋㅋㅋ 문학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 C를 접했을때... 머가 먼지 모르다가.. 운영체제, 시스템 플밍, 인공지능, 컴파일러.. 등등등.. 이런것들을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서서히 걷히는 안개속에 서있는듯한 느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