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정신없이 보내고 ... 주위를 둘러보니.. 여전히 아프간에서 피랍된 사람들 이야기가 나온다.. 4년전이었나?.. 그때 한창 파병 반대 시위했을때,.. 아프간으로 파병갔다온 청년을 만난적이 있다. 말이 청년이지.. 나보다 두세살 많았으니까.. 아저씨군.. ㅋㅋㅋ 여튼.. 그분 말인즉슨... 너무 위험해서 파병은 안된다 였다..
어제 한강 갔다가...새벽에 택시 타고 들어와서.. 잠들었따가.. 점심에 일어났다.. 일어나기 귀찮아서 뒹굴다가... 결국 더워서 일어났다... 핸드폰을 열어보니.. 문자가 와있네... 고맙다... 축하해줘서 "오늘은 손병대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동부화재] 내가 언제 저기 가입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