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키스트 출입증이 나왔다.. 그동안 출입증 없이 건물 드나들때마다 인터폰.. 얼마나 귀찮은지.. 정부기관이라고 나름 보안에 신경쓴거 같긴한데... 욱긴건 인터폰누르면 거의 다 열어준다.. 어떻게 오셨어요?.. "문열어주세요.." 완전 형식적인 출입절차.. 그러나 이런 형식적인 절차가 있는것과 없는것에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정말로 그렇다..
오랜만에 태우's Log로 부터 피드 메일이 왔다. 한동안 메일이 안왔는데.. RSS 피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여튼간에 다시 보니 방갑네..^^ 배달온 피드를 한동안 읽다가.. 구글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구글은 내가 모르는 나에 대해 알고 있다." 뚜둥!! 이게 모지?.. 내가 모르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