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7년 10월 21일졸음... 그것과의 싸움...일기요사이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중간고사와 과제평가 막바지에 있으면서,.. 밤샘은 밥먹듯이... 그리고 겹치는 일정은 왜 이렇게 많은지.. 지난 금욜은 아름이 생일파뤼... 근 6년만에 처음으로 생일 파뤼에 초대받았다..ㅋㅋㅋ 재밌는건,.. 대략 모인 멤버 10댓명중에 내가 아는 사람은 달랑 2명.. 그리고 나뿐아니라.. 거기 모임멤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