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7년 6월 3일원치 않은 철랴~ ㅋㅋㅋ일기철랴어젯밤 11시 30분 정도.. 부랴부랴 MSN 대화창을 닫으면.. 후다닥.. 001에서 튀어나왔다.. 종휘랑 종식이랑.. 일욜은 지하철이 일찍 끈긴다.. 후다닥 지하철역으로 왔는데.. 음.. 역시나.. 지하철이 2개나 더 있군... 여유롭게 의자에 안자 더위를 식힐 무렵... 어디선가 낳익은 놈이 서서히 내게 다가온다.. 앗! 종휘닷!! 쫑 왜 집에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