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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한강 갔다가...새벽에 택시 타고 들어와서..잠들었따가.. 점심에 일어났다..일어나기 귀찮아서 뒹굴다가... 결국 더워서 일어났다...핸드폰을 열어보니.. 문자가 와있네...고맙다...축하해줘서~"오늘은 손병대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동부화재]내가 언제 저기 가입했었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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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 정신없이 보내고 ...주위를 둘러보니.. 여전히 아프간에서 피랍된 사람들 이야기가 나온다..4년전이었나?.. 그때 한창 파병 반대 시위했을때,.. 아프간으로 파병갔다온 청년을 만난적이 있다.말이 청년이지.. 나보다 두세살 많았으니까.. 아저씨군.. ㅋㅋㅋ 여튼..그분 말인즉슨... 너무 위험해서 파병은 안된다 였다.. 당시엔 아프간보다 이라크가 더 위험했었는데......일단 결론은 사람이 2명이 죽었다.그리고 여전히 20여명이 피랍된 상황..인터넷에선, 별라별 글들이 올라온다.. 이상황에서 처음과는 다르게...피랍인들을 질타하는 댓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보통 그런 위험지역을 갈때, 정부에서 가지말라고 이런 상황이 처하면 국가도 컨트롤 하기 힘들다고..수많은 경고와 주의.. 그리고 유언장까지 쓴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엔 갔다.... 그리고 2명이 피살됐다.위험지역에 갔을때 언제나 존재하는 확률있는 시나리오다. 왜갔을까? .. 이런 질문은 하고 싶지 않다.그냥 무사히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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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평소에 체력관리를 소홀히 한건지..아님 정말 무리한건지...무척이나.. 힘들다..제부도 바이킹은 정말 지대로다.. 엉엉~ ㅜㅜ내리고 싶었다.. ㅎㅎㅎ집에와 정신 차리고 나니 벌써 9시 40분이구낭...9회말 2아웃까지만 보고...다시 철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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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나의 도움을 많이 받고 계신 김박사님이 맛난거 사주시겠다하여..한박사님과 셋이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일단 나오긴 했는데.. 갑작스럽게 나온거라.. 당췌 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그러던중.. 한박사님왈 "복삼겹살 드셔보셨나용?"복삽겹살?? 그것이 무엇이더냐...ㅎㅎㅎ좀지나서 다시 정정해주셨다.. 복삽겹이 아니라 복불고기로...암튼 우리는 그렇게 복불고기를 먹으러 갔다. 고대 근처에 있는 용두동 복어집으로...워낙 생선을 잘 안먹어 버릇해서 잘 먹진 않았지만.. 왠지 복어 먹고 싶어졌다..식당을 들어서자 마자 풍기는 특유의 불고기 양념 냄새~배가 고팠다..ㅋㅋㅋ여튼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별미는 별미인가 보드라...암튼 가격은 못봤는데.. 2만원이었던가?.. 그랫떤걸로 기억한다..1인분에 2만원인건가?-_-a.. 모르겠당.. 암튼.. 가격은 좀 쌔다..그러나 맛은 좀 있다..복어가 생각보다 생선같지 않터라..특유의 맛이 있다. 언래 복어가 굉장히 질긴 생선중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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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3가지 복을 타고 났다..그 첫번째는 인복이며,..그 두번째는 일복이고..마지막 세번째는 신체건장한 남자로 태어났다는것...여튼 요 삼복중에 하나인 일복..-- 또다시 터졌다...이미 내 웍스페이스 큐 메모리안에는 데드라인에 따라 작업해야할 일들이 쌓여있다.여전히 내 프로세스는 아날로그 싱글코어 one work for some days 처리량을 가지고 있는...구형 코어다.. 제길...여튼 다음주까지 처리해야한다..대략 이런상태로 가다가는 앞으로도 이런상태가 되기 쉽다..여전히 싱글로...-- 나도 가끔은 누군갈 사랑하고 싶지만.. 하나님은 아직 아니라고 그러시는거 같다.역시 차별주의자 하나님.. 절대 공평하게 일을 처리하는걸 못봤다..하지만 난 여전히 사랑과 일 둘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단호히 말할수 있다.. 사랑!이라고..요새 나의 유일한 삶의 낙인 드라마를 꼭꼭 챙겨보고 있다.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