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씩이나.--.. 내가 관리에서 손을 뗀 이후로,.. 벌써 몇번째인지.--;.. 서버가 꺼져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다.. 단순히 여러 터미널 연결이 많아서.. 실행프로그램의 중복 오류때문인걸로 생각된다.. 그냥 웹서버 프로세스만 새로고침하거나 다시 실행시켜만 주면 되는데.. 암튼 일단 복구는 했다만.. 이렇게 자꾸 서버가 죽는건... 흠...
지난달 부터 수첩을 하나 얻어서.. 쓰고있다.. 수첩의 앞부분엔 "푸르덴셜생명" 이라고 찍혀있다.. 어쨌꺼나.. 이전까지 깜빡깜빡하는 내 기억력에 의존하던 나의 생활이.. 이 수첩으로 말미암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참 오랜만에 다이어리를 쓰는기분으로.. 그리고 그동안 일정관리 프로그램 만들면서 익혔던 노하우를 적용해서.. 잘 정리했다.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구글, 야후 3사는 모두 툴바를 제공한다.. 흠... 그리고 얼마전 각 사이트의 툴바를 그냥 다 깔아봤다.. 먼저 네이버부터 깔고, 야후, 구글 순서로... 네이버는 깔고나서 딱 느낌이 이야 좋은데.. 였다. 가장 맘에 드는건 단축키!! URL 주소에 지정한 단축번호만 치면,..
오늘 영어담화구조 시간에 배운 문장, 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는 문장... "끝날때까지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라는 동어구조.. "1 더하기 1은 1더하기 1" 이야 와 같은 문장 구조,.. 어찌보면.. 같은 말이 반복하는 참 어의없는 문장인데.. 이게 참 유명하단다...어떤 유명한 메이저리거가 얘기했단다.. 요크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