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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춥지 못해 난 무지하게 더웠떤 어제 하루... 마이 베스뜨 뿌렌드 아름이랑.. 영화한편보고 나오는 종로거리...먼가가 반짝반짝 거린다.. 마치 산타가 루돌프를 끄는듯한 모습이 얼핏얼핏 떠오르는듯한... 저 파란 하늘과.. 반짝이는 불빛들... 누가 찍었는지.. 참 잘찍었다 ㅋㅋㅋㅋ종로YBM 앞에 정말 이쁘게 꾸며놨떠라.. 그 장식들이 생각만큼 길지 못해 아쉬웠지만..사진으로 찍어놓으니.. 더 이쁘게 나온거 같다..영화보고 걸음을 옮긴곳은 청계천... 어제 그제 뉴스에 청계천에 불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아름아~ 가자!!... 그런데.. 나의 이 수전증은..ㅋㅋㅋ 깜찍 발랄한 이모습..쏘리다.. 죄다 블러링... ㅋㅋㅋ그나마 좀 안흔들린 사진은.. ㅎㅎ 넘 어두운데서 찍었떠니... 불량화소..-_-손이 얼어서 으짤수 없었어.. 그래서 허기진 배를 채우러 간곳은 짱개집!!이곳이 맘에 안드는 2가지 이율 덴다면,.. 첫째, 테이블이 너무 크다.. 둘째, 다 먹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