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 Published on
    딤드 레이어를 만들때 실수하기 가장 쉬운 부분 1. 부모 윈도우를 반투명하게 만들고, 2. 그 윈도우 위에 뷰를 하나 올리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코드로 만들어보면 대충 다음과 같다. var win = Ti.UI.createWindow({ backgroundColor: "gray", opacity: 0.5 }); var view = Ti.UI.createView({ width: 200, height: 200, top: 50, left: (Ti.Platform.displayCaps.platformWidth - 200)/2, opacity:1 }); win.add(view); win.open(); 하지만 위 코드는 부모의 투명도를 자식들이 그대로 물려받기 때문에 기대했던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즉, 배경만 투명하게 만들고 싶은데, 실제 컨텐츠 뷰도 반투명하게 되어 버린다. opacity:1 로 지정해도 마찬가지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에 꼼수가 있다. 바로 윈도우를 2개 띄
  • Published on
    4개월여만에 내 어깨를 짖누르던 부담감을 하나 덜었다. 이제 곧 출판되겠지? 2번째 번역서..이번 번역서는 페이지 수만큼이나 2배는 더 힘들었다. 회사일도 바빠져서 거의 주말 작업에 의존하다보니 속도는 더디고,..매일매일 이어지는 야근에 주말엔 잠자기 바쁘고..여튼 그래도 꾸역꾸역 결국 해냈꾸나.. 박수 짝짝짝~~어제 오늘 삼청동 나들이를 다녀왔다. 요즘 회사밖에서 하는 일들은 거의 전부 오랜만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다. 한달만 지나면 낮에는 숨쉬기 힘들정도로 더울꺼 같다. 앞으로 한달 또 알차게 나들이 준비를 해야겠다. 인연이 있다면 마주치겠지? 라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막연히 했는데...오늘 누군가를 딱 마주쳤다. 어찌나 반갑던지.. 여튼..피곤해서 일찍 집에 왔는데, 프리즈비를 너무 날리고 싶었다. 해가 느엿느엿 지니까.. 바람도 선선히 불고, 그래서 프리즈비 천재! 엄마를 꼬시기로 작정하고,.집에 왔는데.. 엄마가 없다...
  • Published on
    [일정 계획] 5월 11일 금요일 퇴근후, - 숙소: 평창 솔섬펜션 - 모두 모이면 바베큐! 추룹~! - 아침겸 점심: 탕수육 or 짬뽕(강릉에 국내 5대 짬뽕집중에 한곳이 있다는 소문) 5월 12일 토요일 전지훈련 일정 - 목적지: 경포대 해변 - 점심: 물회 - 점심-저녁사이: 송어회 ======== 일단 요렇게 적어놓자~ 잊아묵겠다.
  • Published on
    얼마만이지 모르겠다. 바꿔놓으니.. 아주 깔끔허니 좋쿠나!!오늘은 정말 너무 피곤하네...다크가 턱밑까지 내려오겠어... 지미럴...오늘은 여까지하고 어여 퇴근해야지~정말 블로그쥘 할 시간도 없는 이 피폐한 인생..언제쯤 나아질려나?
  • Published on
    새참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이제 3주됐나?매주 모여서 회의하고 있고, 오늘로써 3번째 회의를 했다. 오늘 회의에서 참 많은 아이디어가 정리됐다. 처음 생각했던 기획안보다는 3배 커진 느낌이지만, 30배는 더 재밌어진것 같다. 회사일도 바쁘지만, 바쁘와중에 새참 프로젝트는 진정 내게 많은 열정과 동기부여..새로운 자극, 긍정의 에너지, 시너지.. 뭐 각종 긍정적인 요소를 더해준다. 돈을 벌고자하는 것도 아니고, 순전히 이런거 있으면 좋겠다 싶은 아이디어로 시작해서..4명이 뭉쳤고, 난 이분들과 새로운 인간관계를 시작하고 있다. 모두가 서로 다른 배경이 있고, 역할과 책임이 있지만 목표는 동일하다. 물론, 각자 머릿속에 그리고 있던 구체적인,.. 혹은 추상적인 아이디어는 다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오늘 회의에서 어느정도의 컨센선스는 이루어진것 같다. 이렇게 맞춰가다보면, 분명히 완성된 그림이 나올 것이다. 사실 기획자와 컨텐츠 제공자, 개발자들이 한자리에서 궁짝궁짝 하는 모습도 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