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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오랜만에 주말에 집에서 뒹군다..ㅋㅋㅋ회사가 아닌게 참으로 다행스럽다. 간만에 술도 한잔,.. 저녁에 먹은 막걸리가 아직도 걸쭉허다ㅋ그동안 못잤던 잠이 하루 종일 쏟아졌다. 토요일 기상시간 오후 1시,..일요일 기상시간 오후 1시.. + 간간이 낮잠 3시간..ㅎㅎ 주말에 아침을 거르는건 일상이군..ㅋㅋ그동안 못봤던, 우결도 몰아서 다봤다. 아~ 우리 신애씨 이제 더이상 못보는구낭..ㅜㅜ..에덴의 동쪽도 마저 보려했으나,.. 드라마는 흐름이 끈기면.. 흥미도 끈긴다..--오픈일이 얼마 안남았네..오픈일만 지나면, 이제 좀 한가해지겠지?스키시즌이 왔는데.. 이제 연애 좀 해보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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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 폭스 일명, FF 로 통하는 이 브라우저에는 엄청난 디버거 툴이 있다. 바로 FireBug 라는 놈인데, 플러그인으로 붙어서, 갖가지 일을 해준다. 내가 이제까지 써본 디버거 중의 최고는 단연 비쥬얼 스튜디오 2005 였지만, 브라우저라는 특이한 상황에서는 역시, FireBug 만한게 없는거 같다. 반면, MS 계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스크립트 디버거 라는 놈이 존재한다. 사실 스크립트 디버거는 쓸모딱지가 없고, 스크립트 에디터라고 오피스 프로그램에 탑재된 놈이있다. 이것을 깔면, 약간은 비쥬얼 스튜디오 틱한 디버거 환경을 사용할수있다. 머, 내가 오늘 왠만한 UI 개발자라면, 다 아는 얘기를 꺼내놓고 싶어서 떠드는건 아니다. 그냥 오늘 하루종일 삽질한, 그 민감한 사안에 대해 얘기해보고자한다. 당신의 주무기는 무엇입니까? 나는 주로 IE6 기반에서 개발을 시작한다. 왜냐면, IE6이 가장 많은 브라우저 점유률..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95% 이상의 IE계열이고, 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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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민감한 기밀사항이라,..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안하고 묵묵히 버닝만했더니..뒤통수 맞았다..-_-;..메인개편과 오픈캐스트 오픈일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단다..머 이얘긴 벌써 2~3일 된이야기다..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온통 오픈캐스트 얘기군..--;..아하하하.. 우리만 모르고 있었다.-__- 세상은 다 아는 얘기를..만드는 우리만 모르고 있었다니, 어쩐 나혼자? ㅎㅎ 이제 더이상 비밀이 아니구나..ㅋㅋㅋ이런 허탈감...ㅎㅎ하지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런 설레발~ ㅋㅋㅋ그리고 전 오늘도 야근입니다. ㅎㅎ오픈캐스트도 기대되지만.. 사실 난, 그보다도,메인개편. ㅋㅋㅋ 물론 베타기간동안이지만.. ㅋㅋㅋ재밌겠다..ㅋㅋㅋ 또 설레발~ ㅋㅋㅋ내가 기대하는게 먼지 궁금하지? ㅋㅋㅋ조만간 알려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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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I 개발자들은 힘들다. 세상 사는게 힘들다 말하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무엇이 그렇게 나를, 그리고 당신들을 힘들게 하는가? 그것은 바로 욕심! 흔히말하는, 1픽셀의 장인정신 이건 마치, 블랙홀과 같다. 빠져나오고 싶어도, 자꾸만 빠져들어간다. 1픽셀 그까이꺼,.. 하다보면,.. 꼭 1픽셀이 문제가 된다. 한편에선, 1픽셀 정도야.. 하는 순간.. 일정은 하루가 늘어난다. 그리고 1픽셀을 고쳐주세요 하는 순간.. 일정은 이틀이 늘어난다. 여기에,.. 어~ IE에선 이상하게 나와요.. 사파리는 안되구요.. 아우 FF만 제대로 나와요.. 이런순간.. 블랙홀로 점점 깊이 빠져든다. 각설하고,.. 웹개발을 하다보면, 접근성과 호환성 웹표준 어쩌고 저쩌고, 많이 접하게 된다. 웹표준을 지켜주세요.. 웹표준만 지키면 되는데,.. 왜 안지킬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보다 복잡하죠. 표준과 언제나 맞물릴수밖에 없는.. 접근성, 사용성, 호환성 요 삼형제들은 항상 물리고 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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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 야근에 빠듯한 일정에 공황상태를 지속하다.. 퇴근길에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개발자 **혹은 **프로그래머 **라는 직업을 가진,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일할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예상외로, 쉽게 답이 나왔다. 몇주전, 모 프로젝트 관련 회의를 하다. 회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한 일이있었다. 그것은 아주 단순한 달력 UI 였는데... 아래와 같이 단순한 UI 가 있다. ◁ 2008.11 ▷ 저 왼쪽 오른쪽 화살표가 어떤 기능을 할찌, 짐작이 가는가? 맞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대로다... 왼쪽과 오른쪽 삼각형에 마우스를 올리면, 클릭가능한 커서로 바뀐다. 아하~!! 클릭할수 있는 버튼이구나.. 누구나 생각할수있고, 마우스와 인터넷 사용법을 아는 이라면, 아주 익숙한 경험중에 하나일것이다. 그러면, 다음행동은 정해졌다. 클릭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작을 할까? 맞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대로다... 왼쪽을 누르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