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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모르겠당...어렵당...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내가 리눅스 유경험자 라는 사실... 보자마자 어랏... 이거 리눅스 틱한데.. 했는데.. 기반이 유닉스였다.. 역시... 정말 맥북.. 살사람들은 고심하고 사라!! 순간 당황했다.. 한영키도 없어서.. 한영키 바꾸는데도 꾀나 검색시간을 요구했다..ㅎㅎㅎ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Delete 키와 한/영키가 없다는것은 참으로 .... 찾아냈다..+_+_+_+ 이런.. FN + Del 였따니... 이런.. 키보드 조합 찾기란.. 정말 보물찾기 같은 느낌.. ㅋㅋㅋ 그래도 액정이 밝아서 참으로 좋다.. ---------- update -------- 맥북을 맘먹고 사용한지 2개월째... 슬슬 적응이 되어 가고 있다.. 인지 공학적 측면에서 접근하면, 난 이제 슬슬 경험적 무의식 단계에 접어든거 같다. 슬슬 맥북 단축키에 익숙해지고, 점점 사용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여전히 직관적이지 못한 인터페이스중에 하나는 d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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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레젼드 프로레슬러 언더테이커!! 프로레슬링이 재밌는 이유는 각본이 탄탄한 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SF 영화급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선수들의 기술들.. 여튼 요즘 스맥다운 스토리가 좀 엉성하다. 내가 본게 최근 스토린지는 모르겠으나... Beat the Clock 매치에서 에지 vs 레이 미스테리오 경기는 최악이었다..-_- 정말로... 이게 모야.. 바티스타가 중간에 나와서 훼방 놓는 스토리는 그런대로 매끄러웠는데.. 난데없이 언더테이커 등장.. 그래.. 여기까지는 이해해.. 현재 스토리상 에지랑, 바티스타 그리고 언더테이커가 엮여있으니.. 근데 중간에 갑자기 정전되고, 에지가 로프에 걸려서 레이한테 619 맞는건 좀 그릇치 않냐? 로얄럼블 아직도 멀었는데.. 억지로 엮을라고 억지스럽게 스토리를 짠거같다.. 이 스토리 짠 작가는 퇴출 시켜야돼..-_- 정말.. 이건 아니잖아.. 그렇타고 화려한 기술쑈도 아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도 아니고.. 완전 데우스엑스마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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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은 자꾸 내리고,.. 내눈은 왜이렇게 따가운지..-*머가 들어갔나봐..내일은 스키장 가는날...ㅋㅋㅋ요새 맨날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데..과연 내일 새벽같이 일어날수 있을까?무조건 일어나야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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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싶었던 회사중에 하나였던... NHN..성격상 긴장을 잘 안하는 편이라.. 긴장감은 당연히 없었고,...전날에도 스터디때문에 학교갔다가 끝나고 맥주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었다..어제 맥줄 마시다 채했는지.. 치킨을 먹다 채했는지.. 오늘하루종일 속이 안좋았다..-- 제길..여튼 면접보러가는길은... 내 예상보다 우리집에서 훨씬 가까워서 맘에 들었다..ㅋㅋ1시간 10분정도 걸린거같다.. 학교 등교길이랑 비슷한 시간.. 물론 거리는더 멀겠지만...문제는 그게 아니라..--.. 면접 질문...너무나 당연하고,.. 너무나 뻔한 질문이지만... 왜 자기 PR이 난 왜케어려운걸까?...간단히 자기 소개 하고 시작하자고 해서.. 순간 당황했다..ㅎㅎㅎBISCOTTI 운영할때도.. 영어로 자기 소개 하기를 한 2년동안 하다보니.. 나중에 귀찮아서..간단히 소개하자고 하면, 영어 이름하고,.. 나이만 얘기했었는데...아~ 내색은 안했지만.. 그 당혹스러움이란..--묻는 질문엔 빠짐없이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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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중에 한명 안정환...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 유시민...오늘 그들의 입지는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너무나 안타까운 안정환... 더이상 반지의 제왕이 아닌 비운의 스타가 되는듯한 분위기..그래서 너무나 슬프다.. 난 지금도 여전히 안정환의 실력에 의문은 없다.안정환, 고종수 둘다 내가 좋아하는 축구 스타... 둘의 공통점은 타고났다는 점과.. 내가 인정하는 몇안되는 선수중에 하나다.. 그러나 지금 안정환은 어디에 있는가...난 언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무조건적으로 다 맞는 말이라고 믿었던 어린시절에는 고민도 없었다..머리가 크면서,..직접 보고 들으면서,.. 생각의 사고가 넓고, 깊어지면서,...무서워지는 생각..."도대체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가?..."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읽고 있노라니 난 항상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그러면 답은 하나다.. 내가 옳다고 믿는것이.. 진실이다 난 안정환의 연봉엔 관심없다. 그냥 경기장에 많이 출전해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