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한 참 많은 지식이 존재한다... 하루에 태어나는 생명만큼과 하루에 죽어가는 생명만큼많이 존재한다. 또 지식은 새로 태어나고,..다시 죽고,.. 태어나고를 반복한다. 그런게 반복되는 사이클 속에서 진리라는것도 탄생하게 된다.. 웹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지난 세기들의 역사를 많이 닮은듯하다. 엔트로피의 법칙이었떤가?
모든 개발자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먼가를 기획해서 추진하는 사람 입장에선.. 흔히 빠지는 오류중에 하나가 무아지경인거 같다.. 하나에 푹 빠져버리면.. 모든것을 그것과 연관시켜 생각하는 버릇.. 보다 깊이 보다 전문적으로 알게 되는것도 있지만...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오히려 거추장스럽고 어려워질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