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 Published on
    길고 길었던... 철야의 끝....이젠 집으로 가야할시간....어제는 정말 한숨도 안잤는데... 오늘집에가면 죽을게 뻔하다... 먼가 막 공부하고 싶은게 많은데..막 먼가 일이 많다..하나둘 푸는양보다.. 둘셋 느는양이 많다..어쩜 그래~ ㅎㅎ
  • Published on
    http://simpsonizeme.com/진기네 놀러갔다가..나도 한번 해봤다..오늘 나의 모습.. ㅋㅋㅋ
  • Published on
    오랜만에 포스트를 남기는군...요새 너무 바빴다도.. 아니고.. 계속 바쁘고 있는중이다.. 아마도 다음달까지 여전히 바쁠듯...당장 닥친건.. 짬뽕나 프로젝트랑... 졸업논문..어서 마무리 지어야할껀.. IRS과제서둘러 봐야할껀.. 동구권 과제...그리고 예상하지 못하는 .. 영문과 과제..ㅜㅜ..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건 짬뽕나 밖에 없구나.. 나머지는.. 먹고살기위해.. 졸업하기위해 하는것들..맥북도 사놓고.. 바빠서 열어보지도 못하고 있다.. 애물단지..ㅜㅜ..예전같았음.. 사놓고.. 한 일주일간 질리도록 가지고 놀텐데.. 가지고 놀정신도 없다..ㅎㅎㅎ여튼...오늘 짬뽕나 DB 등록 마무리했음..ㅋㅋㅋ오늘 날 삽질하게 만든 MySQL과 우분투 미워할테다..ㅎㅎㅎ-mysql 한글문제 해결한 방법과 mysql 원격 접속-일단 설정 환경은...서버용 우분투 7.04 버젼에.. MySQL 버전은 apt-get 으로 받은 Server version: 5.0.38-Ubuntu 버젼..그리고
  • Published on
    300 을 이제서야 봤다..어제 철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스뽜르탄!!왠지 완전 공감하는 익숙한 정신ㅋㅋㅋ문학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 C를 접했을때... 머가 먼지 모르다가..운영체제, 시스템 플밍, 인공지능, 컴파일러.. 등등등.. 이런것들을 조금씩 배워나가면서..서서히 걷히는 안개속에 서있는듯한 느낌처럼...그리스 신화을 이해하고,.. 스파르타를 이해하고,.. 아테네를 이해하고..하나둘 알아가는게 많아지면 질수록...300은 더욱더 재미있게 다가올꺼 같다..쓰뽜르타~~ 이거 괜히 하하 가 하는 소리가 아니었떤게다..분명 300을 보고.. 거기서 캐취해낸게 분명하다..ㅋㅋㅋ모처럼 노트북에 잠들어 있던 영화한편을 꺼내들고.. 흐뭇한 마음에.. 이제 잠을 푹자야겠다..ㅋㅋㅋ
  • Published on
    요즘 난 드라마 영어라는 과목에 푹 빠져있다. 영문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왜 세익스피어를 듣지 않은걸까? 막후회도 된다.문학과목은 왠지 책만 읽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문학이야말고 진정 내가 찾고자 하는 그런 과목이었다.. 진정..오늘은 극중에서 카타르시스라는 것을 배웠다.오디푸스왕에서의 카타르시스.. 고대의 카타르시스..뭘까?..고대의 비극의 주인공은 항상 신분이 높은 사람만이 자격이 있었다.그리고 그들은 신에게 대항하다 결국은 Animal's life 즉, 밑바닥 인생으로 곤두박칠 친다. 그 낙차의 폭이 클수록 감정의 정화라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머 요는 이런데...오늘 이 수업듣고,. 우리의 안느가 올린 러브레터를 보면서 이런생각이 들었다..월드컵 골든보이의 최고의 위치에서 지금은 관중석까지 뛰어들어가는 막장 축구인생(?)..아아~~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겠냐?..내내 러브레터 읽으면서 짠하다~~내가 안느 팬인건 확실한거 같다.. ㅎㅎㅎ안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