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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했던 토익점수가 공개됐다..역시나 예상대로.. 점수가 짜게 나왔다..-- 715점... 제길..머 그래도 지금까지 시험본거중에는 가장 높은 점수이지만.. 왠지 만족을 못하겠다.학원강사 말로는 딱 2달만,.. 하루 8시간 영어공부하면 토익 800은 누구나 넘을수 있다고 했는데..어디 그게 말이 쉽냐?-- 2달동안 하루 8시간 토익공부 하고 싶지 않다..절대로 생산적이지 못한 토익공부는 왜하는지 이해못한다고.. 항상 투덜투덜 대다가 이지경...절대로.. 대충대충 공부하면서 800점을 넘어 보이겠다.. ㅋㅋㅋ담달에 한번 더봐야겠다..-- 젠장..귀찮으면 안볼수도 있고..이로써 대학원도 완전히 물건너갔꾼...오히려 잘됐다.. 선택사항이 없으니.. ㅋㅋㅋ취업이나 하자꾸나.. ㅋㅋㅋ오늘 내일 풀가동 철랴모드!!피쿨러 만들때 설계 회의한거 제외하면 대략 순수개발 코딩/디버깅 시간은 2달정도 걸렸던거 같은데...이와 비슷한 퀄러티의 시스템을 지금 2주만에 만들고 있다..앞으로 이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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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9회말 2아웃 끝나고,.. 우울해하고 있던차에...또다시 즐거움이... ㅋㅋㅋ 태왕사신기가 언제부터 하는건지는 모르겠으나..오늘 프롤로그?.. 괜찮네... 재밌겠당~ ++++워낙에 역사 무협조아라 하는데.. 딱이네 ㅋㅋㅋ그리고 미녀들의 수다에서 채리나~ ㅋㅋㅋ첨엔 잘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정이간다..중국사람같지 않고,..보면 딱 한국사람인데....ㅋㅋ완소녀~ 채리나~ 유후~~~난 사투리쓰는 여자가 너무 좋당~ ++++귀여워~ +++++_+채고채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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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예선전이 치뤄졌다..예상대로 성적은 저조하다..아무래도 어제 철야의 여파가 있는듯하다..아쉽다.. 그래도 모 소정의 참가비는 챙겼으니..이제 나의 본업에 집중할때..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으나..요새 조금 답답하다...조금씩 스트레스를 받는다..프로젝트 압박때문인듯하다..압박은 그렇타고 쳐도.. 왠지 외롭다고 느껴진다..너무 싫다..결국은 혼자해야 하는건가? 예상은 했지만...그건 최악의 시나리오였다.흥이 나질 않는다. 감정의 발란스가 무너졌다. 하나님 당신은 도대체 얼마나 날 시험하려 하시나이까?그러나 난 결국 해낼것이다..뻔한게임이다..항상 결론은 나있다..나의 승리로... ㅎㅎ-이미지 트레이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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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모든 것은 웹으로 통하고, 웹은 나와 연결된다. “나” 라는 사람은 이제 웹을 공부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3년 전엔 군대에 있었죠. 카투사 중에서도 흔치 않은 전투병이란 보직으로 한창 훈련을 뛰고 있을 때, 불현듯 “전역하고 나면 뭐하지?” 라는 누구나 한번쯤이면 생각하게 되는 식상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민에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웹이었습니다. 2002년 처음 인터넷 동호회(대바위-대중음악판 바꾸기 위원회)와 효순이 미순이 사건 그 중심에서 있으면서 막연하게 무엇인가를 느끼게 했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