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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총회이후로.. '사랑의 기술' 이란 책을 도전하고 있다..읽고 있는게 아니라.. 도전하는 것이다..책이 어렵다..-_- 어렵다는 얘기는..쉽게 읽혀지기 어려운 책이라는것이다..읽어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얘기다..입에서 머리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잘 옴겨지기 힘든 책이라는것이다..어려운책이다..누가 좀 읽고,.. 다시 내게 요약해서 읽어줬음 하는 책이다..누가좀 요약신공을 발휘해 줄수 없겠니?.. ㅎㅎㅎ내가 지금 필요한건 모??...사랑의 기술...!!아무리 생각해도 난 정말 사랑했었떤 것 같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은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거 같지 않다. 사랑을 받고 싶은 욕구과..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 지금은 받고 싶은 욕구가 주고 싶은 마음을 넘어섰다..그래서 사랑하고 싶지 않다. 무슨 얘긴지 이해하니?.. 어렵지?..이런거다,.. 오늘은 내 아내를 위해서 난 열심히 빨래를 했다..그러나.. 아내는 옷을 섞어 빨았다고.. 투덜투덜 된다..미안해~ 내가 알았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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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은근히 내 블로그 카운터가 하향곡선을 이쁘게 그리고 있어서.. 지켜보고 있었다..ㅋㅋ바닥까지 치고 다시 이쁘게 상승곡선을 그릴거라고.. 믿으면서..sin30 곡선을 그릴꺼라고... 상상하면서...ㅋㅋ항상 오랜만이라는 단어가 입에 붙는 기분인데..여튼 고기잡이 석윤이가.. 어제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오랜만에...종후니가 사줄꺼라고...오늘 학교오라고 불러냈다.. ㅋㅋㅋ 그래서 자장면을 먹었다..배불러 배불러.. ㅋㅋㅋ 탕수육에 자장면 곱배기... 시켜놓고보니 많네.. 그러나 다 먹었따는거..덕분에 저녁까지 배가 안꺼져서 오늘 저녁은 스킵~~!!역시 살빼는데는 점심을 배불리 먹는거만한게 없는듯...ㅋㅋㅋ그러나 오늘 하루 종일 졸렸다..--요새 써든모드라서..-- 제길... 빠져나와야해.. 난 할수 있다.. 난 할수 있다...덕분에.. 또다시 주말은 워킹데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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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3일 월요일.. 드디어 제로보드가 오픈베타를 시작한다..네이버에 인수되고 나서 한층 빠른속도로 발전하고 있는거 같다..이렇게 되면 국내에선 테터툴스 이후로 2번째 오픈소스 성공사례가 될꺼 같다..작년 이맘때쯤 처음 zb5가 나왔을때.. 테스팅하는 기분을 설치했다가..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잠시 접어뒀었는데...담주에 다시한번 설치해봐야겠다. 괜찮으면.. SSR 과 햇자도원 게시판도 zb4에서 zb5 로 갈아타야겠다..ㅋㅋㅋ정말 내가 그동안 하고 싶었떤거다..블로그형태의 게시판과 원격으로 글쓸수 있는 트랙백기능 그리고 RSS 기능...여기에 OpenID 까지..네이버가 첫눈을 인수하면서부터 새롭게 눈을 뜨는듯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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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님 요새 디워가 키워드로 많이 쳐 들어가지는건가...ㅋㅋㅋ깜짝 놀랬네.. ㅋㅋ여튼 이것으로 어텐션 하나 받은거? ㅋㅋㅋ내가 비판을 하든 안하든 그건 내 자유고.. 여기서 당신들 댓글 다는것도 당신들 자유니 난 신경 안쓴다..ㅋㅋ많이 떠들어라.. 그러면 결국.. 언젠가는 의견이 수렴되겟지...그건 내 알바 아니고...난 그저 내가 보고 싶은 영화만 보고.. 재미있으면 원츄 한방 쌔우고..재미없으면... 별루다.. 한방 써주면 그만이다..ㅋㅋ오늘도 조조 영화 한편을 보고 왔다..화려한 휴가..같이 보기로 한 동생이 아침에 늦게 나와서...앞의 20분을 놓쳤다..ㅜㅜ.. 제길...먼가 빠른 전개가 앞의 있을듯 했는데...못봐서 아쉽네.. 나중에 다운받아서 다시 봐야겠당..한 5일전에 예매해서그런지 좌석이 아주 좋은 로얄좌석이었는데..늦게 들어가서 걍 입구 앞에 빈자리에 안잤다..영화보는 내내 넘 추웠다..-_-간간히 훌쩍 대는 사람도 있었고...어제 본 디워에 비하면.. 볼만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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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2년 사이,.. 나의 관심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무작정 웹에 관심을 같기 시작한때는.. 2001년도,.. 그때 인터넷에 폐인문화가 시작되면서.. 게시판문화가 꽃피우고.. 많은 악성 댓글도 생겨나고.. 나름 그 험난했던.. 시대에 중간에서 창도 맞아보고,.. 방패로도 막아보고.. 칼로 찔러봤던 그시절.. 그러면서 꽃피운 온라인 토론문화의 정착... 그리고 배경에 숨겨진 참여문화.. 정확히 이때부터 난 웹에 관심을 같기 시작했다. 그때는 정말 내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웹에대한 정체성? 이라고 할까?... 웹이 하고 싶은데..도대체 무엇을 하고싶은지는 명확하게 모르는 그때였떤거 같다.. 지금도 머 딱히 니가 하고 싶은게 무어냐? 라고 물어보면.. 장황히 얼래얼래 얘기할수 밖에 없었떤거 같다.. 왜냐면,.. 너무나 오랜동안 (벌써 횟수로 7년이기때문에) 알게 모르게.. 스스로 답문하고.. 내 대답을 발전시켜왔고 현재도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는 진행형이기때문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