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웹으로 통하고, 웹은 나와 연결된다. “나” 라는 사람은 이제 웹을 공부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3년 전엔 군대에 있었죠. 카투사 중에서도 흔치 않은 전투병이란 보직으로 한창 훈련을 뛰고 있을 때, 불현듯 “전역하고 나면 뭐하지?” 라는 누구나 한번쯤이면 생각하게 되는 식상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진작에 난 할려고 했었지.. 머 항상 있는 일이지만.. 역시 데드라인 몇주안에 해결하는 -- 엄청나게 효률적인 프로세스.. 당분간은 블로그 포스트도 여유롭게 쓰질 못할꺼같다.. 책을 사두고도 못보고 있다... 올해 안에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싶은책..및 공부 1. TCP/IP illustrator volum 1,2,3 2.
요새 오픈API 때문에 계속 삽질 해대다가.. 도큐멘테이션이 된게 없을까? 하는 맘으로.. 다음 DNA 갔다가.. 데브데이 한다길래.. 급하게 메일 한장 띄우고 오늘 다녀왔따.. 일단...점심... 아웃백 채고 ㅋㅋㅋ 수많은은 아니고.. 적지않은 세미나와 컨퍼런스등을 다녔지만.. 주최하는 곳에서 아웃백을 쏠쭐이야...
오늘 어케어케 쏠트룩스에서 주최하는 검색2.0 세미나를 다녀왔다.. 음... 머랄까?... 내가 고민하는이유는... 이 포스팅을 web2.0 이란 포스팅으로 둘찌.. 아니면 그냥 내 오픈다이어리 카테고리 하위로 둘찌에 대한것이다.. 이얘긴,.. 이세미나가 나에겐 너무나 뒷북이었다는 이야기지.. Web2.0 이란 주제가 이젠 나에게도 식상한 주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