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씨 이후로,.. 학력위조에 대한 의혹이 점점 더 불거 지고 있다.윤석화씨도 정덕희씨도 그렇고....어떻게 보면,.. 이 모든것들이 구시대 메커니즘(인터넷이 없는 사회)속에선 문제가 아니라..문제자체가 되지 않은거였는데.. 요즘처럼 인터넷이 발달한 사회에선 숨길수가 없으니 문제가 되는거 같다지금 한창 얘기가 많치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또다시 한창 누군가는 커밍아웃하겠지...나도 어릴적을 되돌아보면.. 학교에서 가정조사서 거시기 내라고 할때마다..우리 부모님이 항상 나에게 고졸 이라고 써서 내라고 하시곤했다..아마도 내가 고2 때까지는 그렇게 고졸 이라고 써서 냈던걸로 기억한다.하지만 난 안다.. 우리 부모님은 고졸도 아니고 중졸도 아닌.. 겨우 국졸 국중퇴라는걸..그리고 하나더 내 또래 친구들 부모님 세대중에 중고졸 이상 학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많지 않다는 것도 안다. 그시절에 고학력은 정말 드물었고,.. 있는 집안 사람들만 갔다는 사실도 이제 안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