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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티비보다 안철수씨 왈,.."시간은 상대적이고, 언제든 만들수있다. "생각해보니,.. 이말은 내가 5년전 학교다닐때 밥먹듯이 했던말이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은 쪼개면 언제든 만들수있다고,.. 시간이 없다고 투덜되며,.. 집구석에서 티비 보는 나를 발견하고,.. 순간 움찔했다.. 정신차려야지.."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면,.. 현재에서 최고가 되라."재미없다고,.. 재밌는것만 찾으려 한건 아닌지..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혹은 현실 도피하려고만 하는건 아닌지..다시금 생각해본다."하고 싶은게 있다면, 고민하지말고 지금 당장 해라."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 끄덕끄덕..종이종이종이.. 펜펜펜.....마라톤 연습은 조금만... 몸사리면서.....기다림,.. 인내... 알듯 모를듯... 연말까지만......오랜만에 홍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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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모처럼 대학로 가서 연극을 보기로 했다. 말복이라지만, 날씨는 살짝 비가오는 날씨..그래도 덥지 않아 다행이다. 그저께 술을 한잔 마시면서 몰고 나온 차를 고모 집에 버리고 왔는데..가는길에 가져오기로 하고, 계획을 잤다. 아무래도 대학로 근처는 복잡하기도하고, 유료 주차장밖에 없어서..진정 무료주차장은 없는가.. 찾아봤는데..아~!! 있다!! ㅋㅋㅋㅋ창경궁 주차장은 주말에 무료란다.그외에 주변 중학교 근처에 주차하면 된단다.. 좀 걸어야 하겠지만..여튼,.. 그래서 점심에 삼계탕 흡입해주시고,..차를 세워둔곳에 가서 아주 자연스럽게 뒷문을 열었다. 그런데...-_-문이 열리지 않는다.!!아 머지?순간...--;...앗! 키를 놓고 왔구나. 빌어먹을~서초동까지 왔는데.. ㅇㅎㅎ그래서 결국,... 지하철타고 갔다 -_-;..아놔~~ 그리고 엄마 호출,... "엄마 키좀 들고와~~" ㅇㅎㅎ 엄마 미안~연극은... 음.. 연극인줄 알았더니..연극은 아니었다. 마술쑈와 버블쑈..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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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대중에서 가장 부러지기 쉬운 초릿대..지난번 낚시쥘을 갔다가 돌아와보니,.. 초릿대 끝이 부러져있었다...아놔~ 이거 모야? 다시 사야하는 건가? 이러다가..검색해보니, 다들 고쳐서 쓴다고 하길래..나도 해봤다. 준비물: 라이터, 사포, 순간접착제, 바늘어쩜 이렇게, 똑 부러질수가 있지?-_- 제기랄...여튼 Top 가드이 안에 박혀있는 부러진 초릿대부터 뽑아내야하기때문에..라이터로 지져서 바늘로 긁어낸다. 긁어내고 내고보니,.. 부러진 초릿대가 꾀 길다. ㅇㅎㅎㅎ이제 초릿대 끝을 사포로 좀 갈아서 끼워넣어야한다.자자.. 이제 붙여볼까? 짜짠~~!!쫌 그을리긴 했지만,.. 낚시대를 새로 사는것보다야 낫지.. ㅋㅋㅋ근데 이거 몇번 불개먹으면 초릿대 길이가 심히 짧아질까 걱정이네.. ㅇㅎㅎ반드시 캡을 씌워서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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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내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아마도 집중해야하는 일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아님 있는데도 안하는건지도 모르지..그동안 고민하지 않았던,..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것들을 되새기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 내 인생.뭘 해야할까? 뭘 하고 싶은걸까?그동안 무엇에 쫒겼는지.. 혹은 생각할 여유도 없었는지..도대체 내가 뭘 하고 싶었는지조차 잊고 지냈던것 같다. 어디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창의력은 사람들로 부터 나온다는 구절을 읽은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 많은 경험을 통해서만 창의력이 생긴다.늘 똑같은 사람들,.. 늘 만나는 사람들.. 그 안에서는 생각이 고립될수밖에 없다. 그래서 여행이란 참 좋은 자극이 된다. 앞으로 난,..자전거 여행도 해야하고,..세계일주도 해야하고..전국일주도 해야하고..책꽂이에 꽂혀있는 책들도 읽어야하고..연애도 해야하고,..낚시도 가야하고..책도 써야하고,..물론 회사 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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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Verdana}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Verdana; min-height: 15.0px}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Gothic; color: #444444} span.s1 {font: 12.0px Verdana; color: #000000} 나는 종종 한 노래에 빠지면,.. 한곡만 반복해서 듣는 습관이 있다. 최근에 시스타 19의 Ma Boy 가 그랬고,.. 오랜만에 또 한곡에 빠졌다. 무려 3일 연속 한곡만 무한 반복 재생중... You're never over 라는 에미넴 노래.. 무심코 듣자마자 어~! 이곡! 이랬다. 시작부터 경쾌한 사운드... 그리고 곧 바로 들려오는 후렴구의 첫 가삿말... The days are cold li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