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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급작스럽게 책을 번역하게 됐다. 아직 1주일도 안됐지만, 나름 진도는 빠르게 나가고 있다.아마도 내가 보고 싶었던 책이여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원서를 번역한다는 느낌보다, 그냥 공부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재밌다. 이 속도로라면, 어쩌면,예상보다 번역이 빨리 마무리 될찌도 모르겠다.추석,명절이라고 다르건 그닥 없어보인다. 회사 창립기념일이 하루 더 붙어서 남들보다 하루 더 쉰다. 우리회사 이런면에선 참 좋다.아마 담주도 시간이 후딱 갈꺼같다. 더구나 담주 주말에 놀러가잖아~ 아하하치맥지난 한주 번역한다고 매일 매일 강행군,..12시 이전에 집에 들어와본 적이 없는듯 싶다.그랬더니, 어찌나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은지..손까지 후덜덜 떨리고,..그런데 돈은 없고,..이럴땐, 어쩔수 없다! 구걸해야지~!!민숙아~ 술사죠~ ㅇㅎㅎ 그래서 결국 어제 치맥을 먹고야 말았다. 그런데, 계산은 종휘가 했다. ㅋㅋㅋ학창시절 돈을 좀 뿌린게 이제야 거둬들여지는건가? ㅋㅋㅋ그나저나 홍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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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내가 목표한 계획중에 하프마라톤 완주가 있다. 오늘 10가지 목표중에 한가지를 해치웠다. 이로써 남자의 자격 취득? ㅋㅋㅋ여튼 오늘은 새벽같이 일어나 철원으로 갔다. 집에서 4시 20분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7시 갖넘어 동틀무렴..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많은 단체 참가자중에서 아마도 손가락 안에 도착한듯..사장님이 흔쾌히 조끼를 지원해주셨는데,. 사이즈가 안맞는다. 젠장.. ㅇㅎㅎ여튼 그래도 감사의 마음으로 단체샷을 찍어줬다. 여자 사이즈는 맞는다. 남자사이즈는 너무 작아서 도저히 입고 뛰기엔 불가능!!그래도 뒷면 디자인은 참 이뻤다. 물론 난 조끼를 벗어던졌지.. ㅇㅎ ㅎ그리고 출발후, 약 3시간이 지나고,.. 같이 뛰신 두분은 이미 쓰러져 주무시고,..10km 를 먼저 뛰고,.. 쉬는 멤버들..이제 지베가야할시간... 날씨는 너무 더워...ㅜㅜ..그래도 완주해서 기분 좋다잉~나 요거 받을라고 죽을 똥을 쌌꾸만...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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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 영화, 세얼간이를 봤다. 이거 올해 내가본 영화중에 베스트 5로 선정하겠다!영화가 던져주는 메시지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강렬했다. 성공은 재능을 따르기 때문에.. 결국 니가 하고 싶은 걸 해라~자꾸 나에게 어떤 암시를 주는 것 같다. 올해는 정말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것 같다. 하프마라톤,바로 오늘이다. 철원까지 가서.. 신나게 달려주셨다. 16km 지점까지는 거의 동일한 페이스로 잘 달려왔고,..17km 턴하면서 비축해둔 남은 체력을 쏟아냈다. 그런데,.. 19Km 지점을 지나면서.. 어떤 아줌마와 경쟁이 붙었다..--빌어먹을... 졌다... 아줌마는 너무 잘 달리고,..난 다리가 너무 아프다. ㅜ.ㅜ.. 이래서 안돼.. 몹쓸 경쟁심..마라톤은 기록 경쟁이 아니잖아..자세한건 이따가 다시~버닝데이,팀 결성을 했다. 첫 모임을 가졌고 많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본격시작이다. 재밌을것 같다. 일,일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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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에 본건데,.. 이제야 포스팅..일단 포스터부터 한장 박을려고 했으나..귀찮네..-- 이미지 검색하니까.. 우클릭 다 막아놨어..귀찮아.. 제발..--;; 쫌... 여튼,.. 영화는 살짝 늦어서, 앞에 한 5분정도는 놓친거 같은데..보는데는 별 지장 없었다. 이 영화 생각보다 괜찮타라는 얘기를 듣고, 한번 봐야지 했다가..결국 TV에서 하는 그 모시기.. 스포일러를 보고 말았다..ㅜㅜ..결론은,.. 괜찮타... 나도 활 사야지... ㅋㅋ작년 여름이었나?... 공주에 놀러갔다가 국궁장에서 활을 한번 쏴봤는데..생각보다 기술과 힘이 많이 필요했다. 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사람을 관통할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아마도 활의 종류도 다르고 비거리도 달라서가 아닐까?그리고, 박해일이라는 배우가 참 매력적이었다. 극중인물과 완전 동일시되는 몰입도..이거 쉽지 않은건데.. 어색하지 않고,.. 어찌나 자연스러운지.. 노력의 흔적이 보였다. ------지난 금요일 정말 오랜만에 애버랜드에 댕겨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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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삽질의 삽질을 거듭한 끝에 가상호스트 설정에 성공했다. 유후~ :D 일단 기본으로 설치된 아파치를 활용하는 팁은 아래 링크를 참고한다. 맥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아파치 활용하기 이제부터 본격 vhost 설정을 시작해보자. 맥에는 기본으로 설정된 사이트 경로가 두개 있다. 먼저 'localhost' 로 설정되어 있는 루트 경로는 아래와 같고, /Library/WebServer/Documents 'localhost/~사용자이름' 으로 설정된 경로는 아래와 같다. /Users/사용자이름/Sites 그런데, 문제는 저 두 기본 경로말고 내가 원하는 경로에 가상 호스트를 설정하고 싶은 경우다. 가령, 이클립스 작업 경로 전체를 웹서버로 돌리고 싶은경우.. 경로는 아래와 같다고 가정해보자. /Users/사용자이름/Documents/workspace 그래서 가장 쉬운 방법은 아래 가상 호스트 설정 파일을 열어서, /etc/apache2/extra/httpd-vhosts.conf 다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