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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일주일 남았다. 내가 짜야하는 로마일정이 6박 7일로 늘었다. 초기 계획은 나폴리 찍고, 로마행이었으나.. 투어일정에 포함되면서 그냥 바로 로마로 직행~~ 근데 문제가 생겼다. 투어는 자전거나라에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로마에서 가능할줄알았던, 소렌토/카프리 투어가 2008년 이후 종료됐다고 한다. 이런..-_- 그래서 좀더 검색을 해봤더니.. 카프리 보트투어가 있네? +_+_+_+ 어머~!! 평가도 굉장히 좋고, 가격대비 스케쥴도 맘에 들어서.. 요걸로 바꾸기로 하면서 투어일정을 조정했더니.. 소렌토나 나폴리에서 1~2박을 해야할듯싶다. 바로 나폴리로 가도 되나, 무거운 짐을 들고 다녀야해서,.. 로마를 베이스로 하고 가벼운 짐으로 남부를 다녀오는게 좋을듯 싶어서 일정조정을 했다. 그래서 정리한 일정은 10월 3일 로마도착 - 저녁에 도착해서 바로 차오민박 체크인 (예약완료) - 저녁먹고 다음날 투어일정을 위한 준비 10월 4일 로마 시내 투어 (예약완료) - 아침밥먹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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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몇일 안남았다. [체크리스트] 튼튼한 캐리어 + 자물쇠세면도구(면도기, 칫솔, 치약, --> 여행용 팩키지)썬크림 + 썬글라스양말 7개, 팬티 7장, 수영복, 샌들, 우비 or 작은 우산돼지코 (트래블어뎁터) : 유럽도 스위스 빼고는 220v 라서 우리나라 플러그랑 모양 같음.하지만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만능콘센트 구입해서 안전빵으로 가자!!볼펜, 수첩, 디카작은 가방(카메라 + 여권)압축팩 [나폴리 세부일정] 3일저녁에 나폴리 도착후, 소나무 민박 고고싱 저녁 쳐묵쳐묵4일날 오전에 민박에서 밥먹고, 바로 남부환상섬 투어, 저녁은 민박에서 쳐묵쳐묵또는 소렌토 호스텔에서 숙박후.. 다음날 카프리 보트 투어 준비5일날 오전에 밥먹고, 바로 카프리 보트 투어 끝나면 짐싸들고, 바로 로마로 이동 [로마 세부 일정] 5일 밤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묶을 로마 숙소 예약 필요자전거나라 투어 요금은 미리 입금 (총 64,000원)투어중에 현지 교통비 + 입장료 = 82 유로투어중 중식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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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에 내가 아직 관리하고 있는 학교 소모임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하루동안 차단이 됐다. 여느 블로거들은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좋아라 하겠지만,... 뭐 광고수익도 없는 자그마한 소규모 커뮤니티가 이렇게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웹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되질 않기 때문에 답답해 죽는다. 따라서,.. 피해를 입었다는 거다!! 제기랄... 호스팅 사이트에서 그 원인 알아보기. 일단, 문제가 발생했으니,.. 그 원인부터 알아봐야겠다. 사실, 이런 트래픽초과는 이전에도 간간히 발생 했다. 예전 내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트래픽폭탄을 맞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구글 검색로봇이 하루에 몇번씩 내 블로그를 들날락하면서, 블로그의 모든 내용을 긁어가 사이트가 죽었었다. 그래서 현재 내 블로그는 구글 검색로봇을 차단한 상태다!! 여튼,..이번에도 구글검색로봇일까? 하는 궁금함에 호스팅서버에서 제공하는 접속자별 전송 통계량을 보았다. 어머나~ 이건 뭔가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였지만.. 이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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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겹다 지겨워~ 오늘은 왜이렇게 덥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너무 더워서 폭염주위보.. 그래서 난 실내에서 교육받았지.. 야호~ 하지만 에어컨은 켰으되,.. 바람은 오지 않는... ㅎㅎㅎ 방치하고 있던, 블로그.. 뭔가 쉽지가 않다. 주제없이 주저리 주저리는 이제 완전 미투데이로 넘어갔고,..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읽어버렸다. 일기나 열씨미 쓸까? 커뮤니티를 하나 맹글어볼까 생각중인데.. 열정이 부족하다. 회사에서 모든 열정을 다 쏟아버리다 못해... 다 뽑아가니.. 주말에.. 그리고 집에선 무조건 쉬어야한다. 그래요.. 요즘엔... 이럴때 마다 항상 찾아온다. 슬럼프.. 개발이 재미없다! 벌써 회사 들어와서 2번째... 휴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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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책을 한권 사려다가 다른 책의 우선순위에 밀려서,목차만 긁어왔는데.. 목차만 봐도 뭔내용인지 대충 알겠다.굳이 책을 안봐도 될듯 싶어...목차만 옮겨놓고, 나중에 하나씩 가봐야징... ㅋㅋㅋ가본곳은 취소선을 긋자!- [출처 :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서울-수도권 Yes24 미리보기] -한나절 숲을 배우다01. 남산자락, 그 자유로운 걸음 - 숭례문에서 남산골 한옥마을까지02. 도시 위의 산책로, 능선 - 안산근린공원에서 백련사까지03. 옛 고개 넘어 황소의 등에 오르다 - 남태령 옛길에서 양재천으로04. 플라타너스는 무슨 꿈을 꾸나? - 태릉 지나 불암사까지05. 이름을 불러주니 꽃이 되었다 - 길동 자연생태공원과 일자산06. 바람 부는 강변과 호젓한 숲길 - 뚝섬유원지에서 아차산생태공원까지07. 타박타박 오르내리는 편안한 숲길 - 수색역에서 봉산 넘어 구산역으로08. 한나절 숲을 배우다 - 국립수목원에서 광릉 들러 봉선사로09. 산허리 돌아가는 속달동 - 수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