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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OS X 에는 tiger 버전 부터 기본으로 설치된 Apache2가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Mac 버전은 스노우래퍼드고, apache2 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etc/apache2/ 아파치 서버 실행 방법 그리고 맥에 기본 설치된 아파치를 실행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이 시스템환경설정 > 공유 > 웹공유 를 체크하면 된다. 가상 호스트 설정 일반적인 가상 호스트 설정하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vhost-httpd.conf 라는 파일을 생성해, httpd.conf 에서 Include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기본으로 설치된 아파치 폴더에서 /etc/apache2/httpd.conf 파일을 열고, 맨아랫줄을 보면, 아래와 같이 주석처리가 되어있는 부분에서 주석(#)을 제거하자. #Include /private/etc/apache2/other/*.conf 그리고 other 폴더에 가보면, 맥은 참으로 친절하게 이미 vhost-httpd.conf 파일을 만들어놨다것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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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보통 하루 8시간을 회사에서 일하며 보내게 됩니다. 회사가 집에서 멀다면 출퇴근 시간포함하여 대략 24시간의 절반을 회사에서 보내게되며 잠자는 시간 8시간을 빼면 4시간을 집에서 혹은 가족과 보내게 되죠. 정말 이런가요?.. 이론적으로 그렇겠죠? 아마 이론이 아니라, 이상론이겠죠..ㅎㅎ 개인적으로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날은 주말 말고는 없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하려고 하는 얘기는 시간관리에 대해서 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은 8시간 하지만, 집중해서 일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저에겐 일하는 시간이란 프로그래밍 다른말로 코딩을 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물론, 회사 일에는 코딩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회의도 있고 메일도 확인해야하고 문서도 가끔 쓰고 팀원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해야하고.. 그래서 전 궁금했습니다. 과연 내가 하루에 얼마나 일하는것인지.. 아래 차트는 지난 2주간 일한 시간입니다. (지금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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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듯 싶다.올해 목표한 일들도 많은데,.. 얼마나 달성했는지 감이 안온다.그러는 사이 벌써 5월이 왔고, 초딩날도 지났고, 엄마아빠 날이 왔다. 어제 하루종일 뭘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다. 동생은 아침일찍 출근하면서, 용돈을 드리고 출근한것 같다.지난 한달은 야근을 많이 해서 그런지,.. 부모님 얼굴보고 잔 기억이 많지 않다. 아빠 얼굴은 더더욱 본지 오래됐다. 간만에 엄마,아빠, 할머니 모시고, 저녁먹고 왔다. 용돈은 드리지 않았다. 대신 올해 제주도를 보내드리겠다고 다짐했다.과연,.. 난 유럽가는데.. 부모님 제주도도 못보내드리면,..왠지 미안해서..보내드려야겠다.표부터 알아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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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말에 바꿨으니.. 바꾼지 이제 1주일쯤?.. 되었나? 너무너무 맘에 든다.. 깔끔한 디자인에.. 심플함까지~ +_+_+_+ 이 스킨 오래오래 질리도록 써야지~ ㅋㅋㅋ 사실은 본래 스킨을 그대로 쓰진 않고, 살짝 수정했다. :D 오른쪽 메뉴바를 숨기고 여는 기능을 추가해야겠다. ----- 한달 내내 오아시스를 못쓰다가.. 마지막날 오아시스 신청했다. 이제 곧 퇴근 시간이군... ㅋㅋㅋ 근데 뭐하냐?-_- 일만 하다가 놀생각하니.. 감이 안온다.. 뭐해야지? 아놔~~ ㅋㅋㅋ ----- 보고싶은 영화 2편이 있다. 아이언맨 2 구르믈 어쩌고... ----- 오늘 유럽행 비행기표를 다시 샀다. 물론, 수수료 35만원을 날렸다... 아깝지 않다. 이젠 어쩔수 없어.. 무조건 가야해!! 설마 회사 일때문에 못가는건 아니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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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33 일.. 오늘은 유럽 여행 가기 133일 전이다. 지금으로 부터 11년전 1999년, 당시 자주 들날락 거렸던 JPhole(김진표 홈페이지) 에서 유럽여행 사진을 보면서, 막연히 나도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 막연한 생각.. 사실 정확히 어느 나라를 가보겠다. 라고 딱히 맘에 품은 곳도 없었는데.. 며칠전 그 막연한 생각에 종지부를 찍고, 비행기표를 끊었다! 비행기표를 찍기 전까지, 정말 갈수있을까? 라는 강한 의문과 고민들이 많았는데.. 막상 간다고 맘을 먹고나니, 정말 순식간에 고민은 사라지고, 설레임이 자리를 잡았다. 유럽여행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책도 3권을 주문했다. 아직은 4개월도 넘게 남은 시간이지만, 책을 읽어보니, 지금부터 일정을 준비해야 알차게 댕겨올수있다고 한다. 오늘은 이러저리 돌아다니다가, 맘에 드는 배낭을 찾았다!! 올레~~~!! 가격은 약 5만원.. 인터넷은 좀더 싸겠지? 라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