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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종일은 아니고..대략 위젯 하나 만드는데.. 7시간 정도 걸린듯하다..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하나도 몰라서.. 좀 많이 해맸다. 역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떤가?XE 기본으로 제공하는 위젯을 뜯어서 이거저거 바꿔가며 만들었다. 아직은 공용모듈수준이 아니라서, 공유하기엔 좀 그렇고, 다음주쯤에 다시 한번 다듬에서 XE 위젯 모듈로 등록해야겠다~ 요즘들어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는 얘기와 개밥먹기라는 말이 피부로 와닫는다.ㅎㅎㅎ담주엔,.. 생일출력 위젯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이것도 역시 필요해서..ㅇㅎㅎ아무도 안 만들어주넹..--;;.. 나만 필요한건가?PS..liveXE 자동으로 땡겨오기 위해서 http://www.setcronjob.com/ 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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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한 권의 책이 엄청난 영감을 줄때가 있다. 방금 엄청난 영감을 주는 책을 다 읽고 위키에 정리했다. 뭔가 앞으로 내 생활양식에 변화를 줄 책 임이 틀림없다. 자기 전에 강추하는 책 두권을 추천한다. 이오덕 - 무엇을 어떻게 쓸까? 마쓰오카 세이고 -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 그건 그렇고,.. 지금 블로그 스킨 이쁘긴한데.. 검색하기도 불편하고, 뭔가 링크 걸기도 어렵고.. 수정을 하든가 스킨을 다시 바꾸던가 해야겠다. 한마디로 쓰려니 그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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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초부터 계획했던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다. 이름하여, UUI 프로젝트인데.. 이 생각의 발단은, 무심코 넘겼던것들에 대한 관찰이라고 할까? 뭐 이런거다. 창의력과 혁신의 시작은 관찰이 아닐까? 하는 생각.. 요새 읽는 책속의 말들을 빌리면,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창의력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한다. 창의력이 바로 성장의 동력이요, 혁신의 핵심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그 창의력이란 것이 책상머리에 앉아 있다고 나오는건 절대 아니라는걸 누구나 알고 있을것이다. 그렇다고 여러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앉아 아이디어를 쥐어 짜봐야 다 거기서 거기일테지.. 그래서 혹자는 세상에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 라고 단언 하지 않았던가? 난 말이야…(추노 장혁 말투) 그래서 생각을 좀 바꿨다. 이전에는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익혀야하는줄 알았다. 그런데 말이야..(역시 장혁말투) 그런다고 내 스스로 창의력이 높은 인간이가? 하는 거다. 정말 그런가? 난 모르겠다. 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