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한 권의 책이 엄청난 영감을 줄때가 있다. 방금 엄청난 영감을 주는 책을 다 읽고 위키에 정리했다. 뭔가 앞으로 내 생활양식에 변화를 줄 책 임이 틀림없다. 자기 전에 강추하는 책 두권을 추천한다. 이오덕 - 무엇을 어떻게 쓸까? 마쓰오카 세이고 -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 그건 그렇고,..
이달초부터 계획했던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다. 이름하여, UUI 프로젝트인데.. 이 생각의 발단은, 무심코 넘겼던것들에 대한 관찰이라고 할까? 뭐 이런거다. 창의력과 혁신의 시작은 관찰이 아닐까? 하는 생각.. 요새 읽는 책속의 말들을 빌리면,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창의력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