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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으로 갈아탈 맘을 단디 먹고,..SKT와의 10년간의 정을 떼는 방법!!1. 레인보우 포인트를 모두 써라!http://www.tworld.co.kr/ 가서 로그인한후, myTworld -> 멤버쉽/포인트 -> 요금결제 2. 핸드폰 요금을 기타 포인트로 정리하기.BC 카드를 쓰시는 분은 TOP 포인트나 모아포인트가 있을텐데.. 이걸 가지고 휴대폰 요금 결제 하면 되겠습니다.방법은 http://www.pointpark.com/ 가셔서 각종 포인트를 통합하고,간단히 휴대폰 요금 결제 하시면 됩니다. 3. 번호 이동에 대한 대비...알아보니, 번호 이동을 하더라도 KT에서 다 알아서 기존 번호를 무료로 다 연결시켜준다는군요.특히 011 번호는 더이상 할당되지 않기 때문에,.. 011 번호를 가지고 있는 저와 같은 사용자는 새로 만든 010 으로도 통화가 되고 011 기존 번호로도 통화가 된다네요..그러므로 번호이동에 대한 부담은 zero에 가깝다고 함.4. 각종 할인 혜택..본인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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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어쩌면 처음일찌도 모르지만, 부모님 모시고 모처럼 시내엘 나갔다. 추운날에 부모님 모시고, 버스를 탄다는게 좀 안습이긴 하지만..(나중에 차를 사야겠다..) 여튼, 약속도 있었고, 어제 혼자 막 질러댔던 탓에.. 크리스마스 이고 한데.. 부모님 선물 하나 안사드려서.. 물론 성탄절 당일에 봉투를 드릴 예정이지만.. 그래도 맘이 자꾸 걸려서 신발이나 옷가지 하나 사드릴려고 모시고 나갔다. 역시 쇼핑할때도 마찬가지지만 사공이 많으면 안되겠다. 울아부지 훈수가 심해서,.. 결국 본래 사려고 했던건 못사드리고.. 패딩 점퍼만 사드렸다. 그리고 아웃백가서 점심겸 저녁을 사드렸다. 사실 부모님 세대들이 즐겨 하시지 않을수도 있지만,.. 일반 음식점들은 동네에도 널려 있어서.. 일부러 패밀리 레스토랑을 갔는데.. 맛있게 드셔서,.. 담에 또 모시고 다른델 가봐야겠다. 나이가 한살두살 더 먹을수록.. 부모님이 신경 쓰이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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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을 되짚어보니, QA 또는 다른 개발자가 셀레늄 시나리오 만들때, 시나리오를 만들기가 어렵다. 그중 가장 큰 문제는 액션이 걸려있는 엘리먼트를 찾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쉽게 찾아낸다. 그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다. 첫째, 난 이제 어느정도 셀레늄에 익숙하다. 둘째, 셀렉터에도 익숙하다. 셋째, 내가 짜지 않은 코드라도 대충 어떻게 짜여질찌 유추가능하다. 아마도 우리랩 안에서 생성된 코드들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비슷한 코딩 컨벤션과 코딩 스타일은 아니고 일정한 패턴들이 있다. 그 패턴을 알고 있으니.. 테스트 코드짜기도 싶지 않나 생각해본다. 하지만 셀레늄 시나리오는 여전히 노가다일수밖에 없다. 레코딩 기능이 아무리 뛰어난다 한들 개발자와 QA가 테스트하는 영역이 다르다면, 각자 알아서 테스트할수밖에.. 좀더 노가다를 줄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아직까진 정형화된 템플릿이나 템플릿을 이용한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레코딩은 영~~ 내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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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여기서 개인적이란 얘기는, 회사일과는 아무런 관련없이.. 개인 취미생활을 말하는 거다. 여튼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 지난 6월쯤이었나? 그때부터 공식적인 마지막 회고 회의인 어제까지 한다면.. 장장 5개월간의 프로젝트였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마지막 회고 회의를 했다. 물론 멤버는 달랑 둘이었지만..ㅋㅋ 회고의 주제는 "프로젝트는 왜 실패했는가?" 였다.프로젝트는 왜 실패 했는가?많은 이유들이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큰줄기를 3가지만 꼽자면, 1. 스펙 간소화 실패2. 목적의 불명확성3. 지나치게 많은 새로운 시도정도가 되겠다. 물론, 프로젝트가 잘 된점도 있었다. 두가지만 꼽는다면, 1. 언제 어디서든 쉽게 설정할수있는 빌드 자동화 (개발환경설정이 쉬웠다.)2. 다양한 시도의 실패에서 얻은 교훈정도가 되겠다.이번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실패를 하므로써, 사실상 잃은 것 보다는 얻은게 더 많았다는게 최종 결론.적어도 실패했던 프로세스를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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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사내에서 랩컨퍼런스를 했다. 공식 명칙은 NHN AjaxUI Lab Conference 였는데.. 랩장님의 마지막 에필로그엔, 앞에 NHN을 떼고, Korea를 넣고 싶다는 희망섞인 포부도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더 강조 하셨다. "자기 개발" .... ... .. . 그래서 스스로 다독이는 맘으로, 남은 2009년 목표 3가지를 세웠다. 1. 책읽기 2. 관심분야 포스팅 3. 여행 시간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광범위한 목표는 지향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범위를 좁혔다. 1. Code Complete, 프로그래밍 수련법, 프로그램은 왜 실패하는가? 완독할 리스트 3권 2. GOMS 실전 적용 - 부제는 미정.. 아마도 집구석 가스오븐레인지가 되지 않을까? 3. 서른 전엔 제주도를 가야하지 않을까? 요렇게 정했다. 완독할 리스트가 꾀나 많긴한데,.. 모두 읽다 말다 한 책들이라.. 꾸준히 천천히 읽다보면 다 일겠지모.. 두번째 포스팅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는 여기서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