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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 공지영 작가 이후, 2번째 여성작가의 책을 읽는것 같다. 남녀의 차이인지, 작가의 차이인지 몰라도,.. 꼭 여성작가 책은 좀더 감정을 자극한다. 이 책도 그렇다. 이제 경우 60 여 페이지를 읽고 있는데.. 읽는 내내 울엄마 생각이 났다. 글로는 표현을 못하겠다. 내가 나이를 좀더 먹으면,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이 좀더 구체화 되겠지.. 그건 그렇고, 주로 발행하는 카테고리 글들을 쭉~ 훑어봤다. 쓰다만 글들도 꾀 되는것 같다. 언제 다 써서 발행하나?-_-;.. 요즘 글쓰는게 너무 힘들다. 회사에서 종일 문서작성에 지쳐 버려서 그런갑다. 가끔 문서에 치일때마다,.. 답답하다는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