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 Published on
    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 공지영 작가 이후, 2번째 여성작가의 책을 읽는것 같다. 남녀의 차이인지, 작가의 차이인지 몰라도,.. 꼭 여성작가 책은 좀더 감정을 자극한다. 이 책도 그렇다. 이제 경우 60 여 페이지를 읽고 있는데.. 읽는 내내 울엄마 생각이 났다. 글로는 표현을 못하겠다. 내가 나이를 좀더 먹으면,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이 좀더 구체화 되겠지.. 그건 그렇고, 주로 발행하는 카테고리 글들을 쭉~ 훑어봤다. 쓰다만 글들도 꾀 되는것 같다. 언제 다 써서 발행하나?-_-;.. 요즘 글쓰는게 너무 힘들다. 회사에서 종일 문서작성에 지쳐 버려서 그런갑다. 가끔 문서에 치일때마다,.. 답답하다는 느
  • Published on
    난 단지,.. 창문을 열고 잔것 뿐인데..아니 그거보다는 그저께, 종휘랑 종식이 보고,..집에오면서,.. 버스에서 안자고 게긴게 문제지 싶다.잠들면 못일어날까봐..두눈 부릅뜨고 집에왔는데..그날 집에 오는길부터.. 훌쩍댔다..역시 버스에선 자야해..-_-..
  • Published on
    머리 좀 식힐겸, 간만에 극장을 찾았다. 일단, 평가부터 해보면, 볼만하다에 점수를 아주 후하게 준다. 개인적으로 무협영화 좋아라하는데, 이건 무협이라고 하긴 좋그렇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역사+뻥20% 가미된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여튼 쿵푸라 불리는 영춘권, 이게 뭐지?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줄로 안다.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영춘권에 대한 무술다큐 같은 걸 한적이 있었다. 외국인이 나와서 각지를 돌아다니며, 그곳의 무술을 배우는다는 컨셉의 다큐였는데, "공격이 최선의 방어" 라는 기본 철학으로, 쉴새없이 공격하는것이 영춘권의 특징이다. 그리고 상대와 거리를 두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짝 다가가 타격을 못하게 하는것이 특징.. 이쯤해서, 영화 포스터 한방 박아주시고!! 참고로 엽문은 이소룡의 스승이란다.. 엽문2에서 이소룡이 나온다는 스포일러도 있다. ㅇㅎㅎ 그간 수많은 문시리즈.. 대표적으로 정무문이 되겠지..ㅋ 정무문의 주인공은 정말 힘들게 이기던데... 영춘권의
  • Published on
    좋은건지 나쁜건지..미투쥘이 많아지면서,.. 블로그안에 미투데이에서 배달오는 글들로 항상 블로그 초기화면을 채우는것 같다.그다지 썩 이뻐보이질 않는다..아무래도 글배달을 멈춰야지 싶다.. ---- 결국, 미투데이에서 배달온 글 대부분을 지워버렸다. 미투와 블로그는 역시 궁합이 맞지 않는다. 2009-04-18 오후 11시 27분에 덧~
  • Published on
    국내 맥 유저중에 많은 수가 맥OS와 함께 Windows OS를 겸 해서 쓰고 있다. 내가볼때, 거의 90% 이상이라 생각된다. 이미 내 주변의 맥 유저중.. 윈도우를 어떠한 형태로든 맥북에 깔아서 쓰고 있는 사람들이 100%다.. 각설하고.. 맥북에서 윈도우을 사용할때, 가장 불편한 것중 하나가 아마 키맵핑일것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먼저 골치를 썪히는게 한영키 맵핑~!!ㅇㅎㅎ 나도 저 한영키 맵핑때문에 상당히 고생했다..이제까지 내가 해본 한영키 맵핑의 최종 결정판은 바로 Sharpkeys 라는 키맵핑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거다.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아 실행후, 아래와 같이 키 맵핑을 하면, 한영키는 간단히 해결된다.위와 같이 설정하면, 왼쪽 사과키는 윈도우키를 오른쪽 사과키는 한영키와 맵핑이 된다.먼가 키맵핑이 이상하긴 한데.. 어쨋꺼나 저쨋꺼나.. 해보면 안다..아마 한영키 까지는 대부분이 맵핑해서 잘 쓰고 있으리라 생각된다.앞서 이미 밝혀두었지만, 난 맥용 Vmware 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