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에서 나름 유용하게 사용했던 BDLayer (내이름 이니셜을 붙였다..ㅋㅋㅋ) 작년말에 저거 만들때, 나름 설계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구조상의 결함과 고치기 힘든 버그때문에.. 결국 오늘 새버전을 만들어 버렸다. 나름 그동안 구상해왔던, 설계로 작성했고,.. "최대한 불필요한 함수들은 노출하지 말자" 라는 기본 원칙을 세웠는데..
지난주부터, 학교 댕길때 열정을 대했던, 소모임 후배들과 종휘랑 같이 소모임 홈페이지 개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동안 갈고 닦았던(?) 애자일 방법론을 실질적으로 써먹을 기회가 온거다. 아무래도 나랑 종휘는 직장인이다 보니,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할듯 싶다. 그래서 더더욱 애자일이 필요하다. 오늘은 완전하지 않치만, 요구사항을 뽑아보고,..
웹개발자나 UI 개발자에게 없어서는 알될 툴중에 하나가 바로,.. HTTP 모니터링툴일것이다. 대표적으로 HttpWatch 와 Fiddler 라는 Http Debugging Tool 이 있다. 두개 모두 내가 유용하게 쓰고 있는 툴인데,.. 그중에서 피들러가 어느날 갑자기 너무 느려졌다.. 피들러를 열고, 웹페이지 하나 열라치면,..
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