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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피아노 연주가 나오는 영화들을 연달아 보는것 같다. 피아노의 숲에서도 쇼팽의 연주가 나왔는데.. 여기서도 역시 쇼팽의 곡들이 나와 주셨다. 왜이렇게 쇼팽의 곡들이 나오는가 했더니, 쇼팽의 곡들이 어렵단다..ㅎㅎ 그렇쿠낭.. 주걸륜이 나온 영화중에 쿵푸덩크 였떤가? 그때도 주걸륜을 처음 봤을때, 신인 배우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오~ 독특한 한데~ 이랬는데.. 역시 여기서도 그 독특한 매력을 발견할수있었다. 난 그보다도, 이 학교에 등장하는 여배우들이 너무나 맘에 든다. 왜 이렇게 하나같이 다 꽃녀들인지.. 나도 저 학교 다니고 싶더랬다. ㅎㅎㅎ 여튼 이영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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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를 업그레이드 하고, 스킨을 바꾸고, 약간의 커스트마이징을 한후.. 이젠 카테고리 마저 손을 봤다. 사실 카테고리를.....( 이런.. 그러고 보니 옛날 카테고리가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캡쳐라도 떠둘껄..-_- ) 바꾼 이유는 옛날 카테고리가 지금 스킨에서 접기 기능이 안되면서.. 너무나 길었기 때문인데.. 그것보다 참으로 비효율적으로 세분화 해서 어떤 기준도 없이 나눴던것 같다. 이제는 보다 좀 정리가 되는듯한 기분 이랄까? 일단 취미생활은 리뷰 위주의 글들을 좀더 심더 있게 써볼참이다.. 나이도 한살 더 먹었으니.. 좀더 생산적인 글쓰기를 해봐야겠다. 여전히 내 블로그는 나만 알아먹는 암호화 같은 잡담이 많치만,.. 그렇다고 이런 잡담을 줄일 생각은 없어,.. 분류 관리만 잘 해야지.. 대부분의 잡담과 그냥 글들은 일기에 몰아 넣을 참이고,.. 좀더 내 주관이 가미된 글들은 생각이란 카테고리에 넣을참이다.. IT와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글들은 저리로 몰어 넣을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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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큐브를 업데이트 한 기념으로 우리집 표시!바로 여기가 우리집이랍니다.{"center":{"latitude":37.3646658931514,"longitude":126.88114643096924},"zoom":15,"width":500,"height":400,"type":"G_HYBRID_MAP","user_markers":[{"title":"우리집","desc":"녹색빌라","lat":37.36423100666642,"lng":126.88165873289108}]}찾기 쉽네.. 근데 우리집 건물은 없네..-_-왠지 내가 그려서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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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번주 금요일이 아름이 결혼식이다. 자주 보는 친구는 아니지만, 왠지 아름 시집가면, 허전할 것 같다. ㅜㅜ 힝~~ 캐나다로 꼭 가야만 하는거니? 금욜날 사진이라도 열라 많이 찍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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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발이 오그라 들려고 그런다.. 집에와서 뉴스를 보니,.. 티저 포스터가 떴네..ㅎㅎ Missing Seotaiji 이럴때마다 가끔씩 들르는 태지닷컴 들어가 보니... 누군가가 벌써 잘 정리 해뒀다.. 포스터가 붙여진 일부지역을 연결하니,.. 포스터와 비슷한 버뷰다 삼각지 모양이고.. 가운데.. 반짝이는 열쇠모형은.. 왠지 남산 타워 모습과 흡사하다는 의견에서 부터.. 발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다.. 머 이건 내가 궁금한건 아니고..ㅋㅋ 곧 나올꺼라는 거지.. 므흣~ 기대된다.. 요새 내 아이팟에 40여곡들이 좋아하는 음악(별5개)들로 채워져있는데.. 그 중간에 싱글 1집노래들이 껴있다.. 들으면서.. 요새 떠오르는 생각... "사운드가 확실히 달라.." 넬도 들으면,.. 사운드가 확실히 다른데... 요새 사운드 약한 가요를 넘 많이 들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