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식힐겸, 간만에 극장을 찾았다. 일단, 평가부터 해보면, 볼만하다에 점수를 아주 후하게 준다. 개인적으로 무협영화 좋아라하는데, 이건 무협이라고 하긴 좋그렇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역사+뻥20% 가미된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여튼 쿵푸라 불리는 영춘권, 이게 뭐지?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줄로 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미투쥘이 많아지면서,.. 블로그안에 미투데이에서 배달오는 글들로 항상 블로그 초기화면을 채우는것 같다. 그다지 썩 이뻐보이질 않는다.. 아무래도 글배달을 멈춰야지 싶다.. --- 결국, 미투데이에서 배달온 글 대부분을 지워버렸다. 미투와 블로그는 역시 궁합이 맞지 않는다.
국내 맥 유저중에 많은 수가 맥OS와 함께 Windows OS를 겸 해서 쓰고 있다. 내가볼때, 거의 90% 이상이라 생각된다. 이미 내 주변의 맥 유저중.. 윈도우를 어떠한 형태로든 맥북에 깔아서 쓰고 있는 사람들이 100%다.. 각설하고.. 맥북에서 윈도우을 사용할때, 가장 불편한 것중 하나가 아마 키맵핑일것이다.
블로그 스킨을 잠시잠깐 베꼈다가.. 다시 입혔습니다. Naked CSS Day 라고 매년 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그냥 같이 참여할겸... 했다가.. 복구 했습니다. 근데 첨엔 괜찮았는데... 스킨을 벗겨놓으니... 영 보기 불편해서.. ㅇㅎㅎㅎ 다시 입혀놨음.. 그나저나,.. 타블로 블로그 스킨 완전 탐난다.. 나도 워드프레스로 갈아탈까?
지금 우리는 얼마나 쉽게 글을 쓸수 있는가? 이렇게 쉽게 씌어진 글에 얼마나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을까? 요즘 미투질을 많이 하게 되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점점 뜸해진다. 좋은 글을 쓰려면 그만큼 오랜 시간을 투자하게 되는반면,.. 미투데이는 너무 쉽게 글이 씌어진다.. 그래서 미투쥘이라고 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