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 Published on
    요즘은 너무 바쁘다..학교 다니는 듯한 기분.. 휴우~내 맥부기가 물 한방울 먹고, 전원버튼이 나가버렸다..-_ㅜ..A/S는 언제 댕겨올런지..ㅎㅎ정신없이 또 한주를 보내게 되겠꾼..--연애는 포기한지 오래고,..맥북은 맛이가버렸고,..일은 산더미고..휴우~ 맥북 고치면 그때 다시 생각하자~일단은 닥치고 고고싱~!!
  • Published on
    페러럴에서 Vmware Fusion 으로 갈아탄지 벌써 3개월도 넘었다. 페러럴에는 한영키 맵핑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잘 사용했는데... 당시 Vmware용 한영키 맵퍼는 없어서,... 그냥 불편한대로 쓰고 있었다. 맥북에서는 윈도우 사용자체를 거의 안하는 나로써는, 큰불편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집에 데스크탑이 고장나면서부터..-__- 어쩔수없이..뱅킹이나 쇼핑을 할려면,.. 윈도우를 써야했다.. 가끔 코딩할때도,.. 주석달려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여튼,.. 각설하고,.. 오늘 맘먹고 한번 찾아보기로 하고, 검색을 해봤더니.. 금방 찾았다..-_- 머냐?.. ㅎㅎㅎ 일단 링크부터 걸면,.. 아래에 가서 찾아보면 있다. ㅎㅎㅎ http://bongchoon.com/140 내 블로그엔 귀찮아서 파일을 직접 올려놓친 않켔다.. 위에 가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보기 바란다.. 레지스트리에 키맵핑하고 나서는 반드시 재부팅해야 적용된다.!! ---- 키맵핑 최종정리는.. 제가 가장
  • Published on
    글을 쓰기에 앞서,.. 난 광고를 싫어한다. 특히 블로그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구글 애드센스... 나도 달았따가 떼었다.. 왜냐구? 수익이 안나서..ㅜㅜ..ㅎㅎㅎ 뻘글이 많은 내블로그에서 수익이 날리 없지..ㅋㅋㅋ 여튼, 이 광고 없애기 운동의 표적은 네이버가 타켓이 된거같다. 시나리오는 이렇다. 광고로 먹고사는 게이버, 요새 맘에 안든다. 근데 우리가 광고 봐줘서 큰기업아냐?.. 근데 왜 순위는 조작하고 명바기 똥줄타는거야?..ㅅㅂ그럼 우리 얘네들 혼좀내주까? 여러분들.. 게이버는 광고를 먹고사는 쩢 기업입니다. 우리모두 네이버 광고를 차단하죠.. 방법은 이러이러합니다.. 포탈=공짜 라고 생각하는 몰지각한 네티즌들의 이런 행태는 정말이지 아니지 싶다. 그냥 순수한 어린 초딩의 발생으로 웃고 넘어가고 싶다. ㅎㅎㅎ 씨바초딩 이러면서..ㅎㅎ 여튼, 각설하고 요즘은 전문 풀타임 블로거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알찬 정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채워서 간간히 부수입을 올리는 사람들도 많이 늘
  • Published on
    지난 금요일 네이버는 이례적으로.. 네티즌의 의견을 듣는다며.. 뜬금없이 게시판을 열었다.. 이에 불나방처럼.. 달라붙던 무뇌아 들의 일방적인 다굴이 시작됐다.. 정확히 금,토 양일간 일방적으로 쳐맞던 네이버..ㅎㅎㅎ 내가 영화한편 신나게 보고왔더니..(쿵푸팬더.. 올해 본 영화중 최고였음...ㅋㅋㅋ) 먼가가 달라져 있었다... 조금씩 자신의 의견에 힘을 싣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그게 회사 직원이 됐든, 알바가 됐든.. 혹은 네이빠가 됐든, 네이까가 됐든.. 지난 금요일 밤의 그들(무뇌아)의 만행과는 차원이 달랐다. 아마 13일 밤의 금요일... 네이버에겐 악몽같은 시간이 아니었을까? 오늘도 뜬금없이 인터페이스 얘기좀 하다가 자야겠다. 소통이란? 네이버 사전에 의하면,.. 1.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2.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이라고 나온다. 모든 대화의 시작은 질문으로 시작해서 답변으로 끝난다. 우리가 하는 일상대화도 찬찬히 곱씹어 보면,.. 질문과 대답의
  • Published on
    오늘 네이버 메인에 무엇인가가 떴다. 이 내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네이버/다음 할꺼없이.. 댓글은 모두 거의 비슷한 반응이다. 내가 두번 언급할 필요는 없을꺼 같다. 찾아보면 금방 나오니까... 먼가가 씁쓸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라.. 이것을 대세라고 믿어야하는가?지금까지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는난... 머라고 댓글을 달아야할까? 여기서 난 네이버가 좋아요.. 라고 댓글을 달았다가 알바라고 손가락질 받기 쉽상이다. 반 네이버 정서.. 과연 현재 우리 웹생태계에 던지는 이 키워드는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것일까? 단순히 네이버는 게이버다? 그래서 난 다음으로 갈꺼다 그걸로 끝인가? 이렇게 단순히 치부해 버리고 말일인가? . 네이버 검색이나 기타 여타 조작설에 대해서는 나는, 조작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유는 설명하지 않을 참이다. 이 글에서 그건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오늘도 난 인터페이스적인면에서 접근해 보려한다. 쌩뚱맞게 인터페이스..ㅎㅎ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