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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태지 새음반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항상 베일에 가려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태지옹~ 개인적으로 팬을 자부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매니아일수도 있다. 하지만 매니악정도는 아니고, 팬은 확실하다. ㅋㅋ 아마 서태지 팬들의 상당수는 나처럼 난 매니아는 아니고, 그냥 팬이야~ 하는 사람도 꾀 있을듯싶다. 여튼, 각설하고 과연 서태지는 현재 우리 음반시장의 활력소가 될까? 이 질문에 대답은 음... 잘모르겠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음반시장이 침체기라는 얘기는 너무나 오래전 이야기다. 아마 IMF 이후로는 쭈~~~욱 음반시장은 불황기라고 그들은 얘기한다. 벌써 근 10년째 이어지는 불황... 정말 불황 맞는건가? 불황이 10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음반은 제작되고 있고, 또 팔리고 있다. 개인의 경제력과 음반 구매력 올초 취업이후로, 난 매달 1~2장 이상의 CD 앨범을 사나르고 있다. 아마 앨범을 산거는 서태지 7집이후로 근 3년만 아닌가? 싶다..